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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부비만에서 탈출하는법

    작성자건강맨

    작성일2014-07-24

    조회수14,901


    여러 가지 사회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현대인은 비만이라는 질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

    특히 30대부터 시작되는 복부비만은 한번 찌기 시작하면 쉽사리 빠지지 않는 부분 중 하나이다.

    복부비만은 몸의 기능저하, 뇌손상, 각종 성인병과 합병증의 주원인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큰 질병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가 되겠지만 평소 식습관도 유의해야 한다. 세 가지 식습관을 통하여

    복부비만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첫 번째로 탄수화물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인 식단에 탄수화물이 빠질 수가

    없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복부비만의 원인이 된다.

    또한 빵, 피자, 햄버거와 같은 고 탄수화물 음식은 강한 중독성을 낳아 불필요한 열량을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게 만든다. 흰밥이나 빵 대신 현미, 오곡밥과 같은 복합당질을 섭취하고

    생선을 통해 동물성단백질을, 콩과 두부를 통해 식물성단백질을 섭취해 몸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찾는 것을 막아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둘째, 식욕 호르몬의 흐름을 읽어라. 인간의 몸은 생존을 위해 필요량보다 많은 식욕을 갖도록

    진화되어 왔다. 또한 호르몬의 작용으로 다량에 음식을 섭취했다는 몸의 반응으로 한번 찌기

    시작한 살은 되돌리기가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본능을 통제하기란 쉽지 않지만, 사소한 방법

    몇 가지로 식욕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다. 절대 아침을 거르지 말고, 식사는 20분 이상 여유

    있게 하며, 건전한 여가활동을 즐겨라. 이러한 습관은 식욕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는 걸 막아준다.


    셋째, 음주는 복부비만에 가장 큰 원인이다. 대부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술자리를 피할 수 없는데

    사회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그 술자리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복부비만 해결을 위해

    무조건 금주할 필요는 없다. 술자리에서는 안주 대신 물을 많이 마시고, 1차에서 식사를 했다면

    2차부터는 술과 물만 마셔라.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반드시 술 마시지 않는 날을 정해,

    간을 쉬도록 하자. 이 습관만 지켜도 음주로 인한 비만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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