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사랑과건강 보기

    HOME > 사랑과건강 > 보기

    제목

    잇몸질환의 증상과 예방

    작성자건강맨

    작성일2014-11-12

    조회수10,966


    얼마 전 한 프로그램에서 국내에 판매하는 잇몸치료 제품들의 효용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였다. 단순히 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 잇몸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잇몸 건강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게 되었다.


    아무리 위생이 깨끗한 구강이라고 해도 입속에는 2억 마리 이상의 세균이 살고 있고

    그 종류도 700여 종이 넘는다고 한다. 겉으로는 깨끗해 보여도 안으로는 수많은 충치균들이

    잇몸과 치아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다.


    구강 내 활동이 활발한 낮 시간에 비해 잠을 자는 경우에는 치아에 자정작용이 줄어들게 되며

    입안의 세균들이 혀나 치아와 잇몸 사이에서 번식을 하며 입 냄새를 비롯하여 잇몸 염증의 원인을

    만들어 낸다. 또한 포르피모나스 진지 발리스라는 세균은 치주 질환을 발생시키는 균으로

    잇몸과 치아 사이에 서식하면서 잇몸을 녹이고 독소를 내뿜는 등, 잇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잇몸이 붓는 초기 증상으로는 입 냄새가 심해진다던가 잇몸이 붓는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 입안에서의 냄새는 치주 질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때마다

    통증을 느끼거나 시린 느낌과 치아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게 된다. 잇몸이 육안으로도

    부어오른 것을 느낀다면 잇몸질환이 심해졌다는 의미로 이를 방치할 경우 치아가 빠질 위험도

    있으며 잇몸이 녹아내려 2차 치료도 어렵게 만든다.


    잇몸질환은 치료방법이 없다. 이미 녹아내린 잇몸을 복구하는 것은 현재 기술로는 어렵다고 한다.

    구취나 잇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치과를 방문하여 정기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다. 꼼꼼한 양치질도 중요하나 쓸어내리듯이 쌔게 하는 것보다는 마사지를 하듯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올리면서 하는 것이 좋다.




    0

    1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로그인

    •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고객센터

    하단로고

    회사명: 남성건강정보 맨인포 / 사업자등록번호: 309-87-00174 / 대표: 윤영록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민선희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23, 6층(선일빌딩) / Fax : 02-577-5509 / Email: knjspo@hanmail.net

    고객센터 : 1588-3346 (09:00 ~ 18:00 / 점심시간 12:00 ~ 13:00 / 토,일,공휴일은 휴무)

    Copyright (c) 2012 maninfo.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