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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문재인측, 5대 불가론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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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2-11-29

    조회수24,907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측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측이 29일 상대방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되는 이유 5가지, 즉 5대 불가론을 나란히 제시하며 설전을 벌였다.

    박 후보 측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의 조경태 의원이 지난 6월 문재인 당시 민주당 상임고문에 대해서 대통령이 될 수 없는 5가지 이유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 의원은 문 후보에 대해서 자질 부족, 경쟁력 부족, 기회주의, 패권주의,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책임 등 5가지 이유를 들어서 대통령이 될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며 대선후보경선 당시 조 의원의 발언을 소개했다.

    또 "조 의원은 노 대통령 비극의 시작은 친인척 관리의 부실이고 문 후보의 자질과 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결국 노 대통령을 돌아가시게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며 "문 후보는 조 의원의 말을 새겨들으셔야 할 것 같다"고 충고했다.

    그러자 문 후보 측 홍영표 상황실장은 박근혜 5대 불가론으로 응수했다.

    홍 실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 후보가 대통령이 돼선 안 되는 이유로 ▲역사관 ▲경제철학 ▲국정운영능력 ▲소통능력 ▲도덕성을 꼽았다.

    그는 박 후보를 겨냥해 "쿠데타를 구국의 혁명이라고 말하는 그런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면서 "경제민주화도 최근에 와서 백지화시키고 대기업으로부터 골목상권을 보호하자는 유통산업법도 최근에 무산시켰다. 반값등록금도 5년 내내 사실상 반대해왔다"고 지적했다.

    또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이 없다. 오직 대통령에 대한 권력욕으로 가득 찬 그 수첩만 15년 동안 준비해왔다"며 "자신과 다른 의견은 절대로 수용하지 않는다. 참모의 직언도 허용하지 않는 아주 독선적인 후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자신과 가족 앞에서 도덕성에 잣대가 없다"며 "(박 후보)자신의 현재 재산은 군사독재 정권으로부터 공짜로 물려받은 유산이고 가족과 측근의 수많은 부패에 대해 침묵하고 나 몰라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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