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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분실보험 VS 새스마트폰 구입 어떤게 더 쌀까?

    작성자NO1

    작성일2013-05-10

    조회수38,264

     

     

    스마트폰의 기능이 업그레이된 신제품들이 빠르게 출시되고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은 거의 대형TV나 냉장고 한대 가격의 스마트폰을 약정할인 형태로 구매를 하고 있다. 단말기 할부와 더불어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면 역으로 통화요금을 깎아주는 형식으로 더 손쉽게 신기종으로 갈아탄다.

     

    하지만 약정할인 기간동안 휴대폰을 분실하게되면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매일 휴대해야하는 휴대폰이 분실되면 분통이 터질 것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폰 분실보험을 들어놓는다. 이도 한달 약 5000원이라는금액을 매달 지불해야 한다.

     

    얼마전 아이폰5를 구매한 고객이 화장실 세면대위에 잠깐 두었다가 분실하였다. 찾아보려 했지만 도무지 전화를 받지 않아 결국 분실보험 보상을 받기위해 전화를 걸었다. 

    "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추가로 자기 부담금 30%를 내셔야 합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아이폰5의 출고가격의 30%면 약 27만원 정도를 더 부담해야 폰을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다.

    고민을 하다가 혹시나 싶어 통신사 대리점에 들러 문의를 했다. 현재 가입해 있는 요금제보다 더 비싼 요금제를 사용하면 '갤럭시S3'를 싸게 주겠다고 한다. 부담금액을 확인해보니 약 20만원 정도로 분실보험으로 보상을 받을때 보다 가격이 쌌다.

     

    그러면, 스마트폰 분실보험을 매달 약 5000원씩 내면서 까지 이용해야 하는 것인가에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이동통신사의 과열경쟁이 보조금 경쟁으로 이어져 차라리 스마트폰을 새로 사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년이상 사용해 이미 구형이 된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면 분실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는것보다 보조금을 받고 스마트폰을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나은 것이다.

     

    결국 스마트폰의 분실보험과 새휴대폰 구매시 보조금을 뺀 할부원금의 비교가 관건이 된다. 

    할부원금을 파악한 뒤에는 자기부담금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야 한다. 보험사와 통신사별로 차이는 있지만 통상 휴대전화 출고가격의 30% 정도가 자기부담금이다. 이 자기부담금이 새로 살 휴대전화의 할부원금보다 적으면 보험처리를 하는 것이 유리하고, 반대라면 새 휴대전화를 사는 편이 낫다.

     

    값비싼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 때에 대비한 스마트폰의 분실보험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의 개편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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