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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인하 요구권 7월부터 시행, 10월 모든 카드사 신용등급 공시"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05-13

    조회수23,884

    "금리인하 요구권 7월부터 시행, 10월 모든 카드사 신용등급 공시"

     

    박근혜 정부가 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가계부채 문제의 해결에 힘쓰고 있지만, 카드 빚의 수렁에 빠진 서민들을 상대로 고수익을 내고 있는 카드사는 여전하다. 그에 신용등급 체계를 개편하여 대출금리를 공시하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오는 7월부터는 고금리 카드론의 금리를 고객이 직접 인하를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10월부터 카드사별로 상이했던 고객등급은 사라지고 신용등급별 카드대출 금리가 공시된다.

    이는 얼마 전 불거졌던 의 횡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자 금융감독 당국이 카드사의 불합리한 관행을 조속히 고치기로 한데 따른 것이다.

    보통 카드론의 금리는 카드사의 회원의 신용도와 이용실적에 맞춰 상이하다. 평균 적용금리는 15~18% 수준이다. 하지만 카드사마다 금리의 기준이 달라 많게는 20% 이상의 금리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다. 그 만큼 저 신용자들의 이용이 많다는 의미이다.

    카드론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서민들은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사람들이다. 이 들 중 신용등급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취업이나 승진 등으로 인해 금리를 낮게 적용 받을 수 있는 이용자도 있지만 카드사는 이러한 상황은 반영하지 않은 상태로 높은 이자를 요구해왔던 것이다.

    고객이 직접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금리인하 요구권은 취업이나 연봉상승 등 신용등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변화가 생겼을 때 고객이 신용대출 금리를 내려달라고 제안할 수 있는 권리이다.

    변경된 소득증명서나 재직증명서 등을 카드사에 제출하면 카드사가 카드론 금리를 소폭 인하해 줄 것으로 바뀔 것이다.

    10월 부터는 모든 카드사의 비교 공시 신용등급을 통일하고 한 눈에 어떤 카드사의 대출 금리가 높은지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명확한 공시를 통해 더 이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구제를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신용의 사람들이 급하게 카드론을 사용하는 점을 알고 정책을 편다는 것에 한 점 정도는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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