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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정치인들의 망언!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05-27

    조회수21,378

    왜 일본의 유신회의 나카야마 나리아카 중의원은 위안부 피해자들의 망언을 내 뱉는 것일까? 그것도 끊임없이 말이다.

     

    하시모토 공동대표는 "일본군을 위해 수많은 아시아 여성들을 강제로 납치하다시피 해 성노예로 착취한 일본의 종군위안부 제도가 필요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같은 소속의 니시무라 의원은 "일본에는 한국인 매춘부가 득실득실하다"고 말했다고 제명당했다.

    하라누마 다케오 일본유신해 대표대행은 도쿄도내에서 열린 한 강연행사에서 위안부의 강제동원을 부정하면서 "종군 위안부로 불리는 사람들은 전쟁의 매춘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러한 일본 정치권의 망언 폭주와 아베망언이후 실질적인 동맹국이었던 일본의 한국 음해와 함께 원자력 발전소 연료 재처리 문제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전력난을 겪고 있는 한국에 대한 미국의 불신표출과 대북 평화협정 검토설 등은 심상치 않다. 한국 수출에 큰 타격을 준 엔저를 공인한 워싱턴 G20 재무장관 회의를 전후한 아베 망언이 우연이 아닌 것 같다는 해석도 있다. 

     

    1965년 미국의 강권으로 타결된 한일기본조약때에도 일본의 침략에 대한 사죄는 없었다.

    미국이 주도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에 따라 전범 국가의 법적제재를 벗어난 일본이 반성과 사죄없이 국제사회에 무임승차한 것이 화근이 아니었을까? 국제정의를 망각한 미국의 큰 실책이었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일제의 침략 사실을 부정하는 아베 망언에 대해 "무력으로 다른 나라에 들어가면 그것이 침략이지 그 외의 표현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경술국치 100년이었던 2010년 일본 지식인 105인은 "1910년 8월 29일 일본의 '한국 병합'은 불의 부당한 침략이었다"고 밝혔으나 소수 의견으로 묻혀버렸다.

    국제사회엔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 한국의 자주국방과 굳건한 안보동맹이 새로 모색돼야 할 시점이다.

     

    아베 망언의 진의와 종북 세력의 반정부 선동을 인식할 수 있는 국민의 역사의식과 자각이 요청된다. 일본이 웃으며 뒷통수를 갈겨대고 있는데도 가만히 앉아 화를 식히고 있다는 것이 인내심이 아니라 치욕인것처럼, 지난 일제 강점기 35년의 치욕을 되새기는 일본의 망언들에 제대로된 역사의식과 자각으로 맞대응 할 국사교육 바로잡기는 서둘러 시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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