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맨인포핫이슈 보기

    HOME > 맨인포핫이슈 > 보기

    제목

    나도 세금폭탄? 누굴 위한 세금인가?

    작성자톡톡

    작성일2015-01-20

    조회수10,730


    결과야 어쨌든 간에 직장인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몇 푼 차이겠는가라는 비아냥을 들을 수 있겠지만 그 몇 푼을 모아가는 정부는 상당한

    금액을 끌어모을 수가 있다. 그렇다면 이 많은 세금을 다시 국민에게 환원하는가?

    그에 대한 대답은 아직까지 없다.


    물론 정부에서 하는 정책이 주먹구구식의 정책은 아닐 것이다. 나름 분석과 효율성을

    계산하고 정책을 만들었을 거라 믿는다.. 하지만 국민이 이해가 되지 않고 신뢰하지 않는

    정책은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 한들 반감만 가지게 된다. 


    올해 시작되는 연말정산 또한 마찬가지이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세금폭탄 때문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내가 내는 부가세도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거기다 남의 세액공제마저 줄어든다니

    월급쟁이들의 허리춤은 더 쪼여들을 수밖에 없다.


    다시 한번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의 정책은 너무도 서민을 위한 정책이 아닌 그저 그라운드에서

    수근 되는 탁상공론이 전부라고 생각이 든다. 어찌 연봉 3450만 원이 상위 20%이며 고소득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지 의문만이 가득하다. 또한 올해부터 시작된 세액공제는 당연한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닌 어떻게든 세금을 받겠다는 뉘앙스로만 받아들이게 된다.


    부자증세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서민 증세를 하지 말아달라는 이야기이다.

    곳간이 비었다면 서민을 쪼이다가는 결국 그 곳간마저 불타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지금 당장에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고 껄끄러운 상대와 싸우기 보다 만만한 상대를 고르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다.






    0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로그인

    •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고객센터

    하단로고

    회사명: 남성건강정보 맨인포 / 사업자등록번호: 220-86-38180 / 대표: 서영숙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민선희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64-2번지 선일빌딩 6층 / Fax : 02-577-5509 / Email: knjspo@hanmail.net

    고객센터 : 1588-3346 (09:00 ~ 18:00 / 점심시간 12:00 ~ 13:00 / 토,일,공휴일은 휴무)

    Copyright (c) 2012 maninfo.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