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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지친남편..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아내의 테크닉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3-10-28

    조회수35,658

    안녕하세요. 늦가을 날씨가 점점더 쌀쌀해지네요.

    특히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날에는 감기를 조심하셔야 할것 같은데요.

    맨인포가족님들도 늦가을 감기조심하시길 바랄깨요~

     

    오늘의 애알마는 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아내의 테크닉인데요..

    특별한 노하우는 아니고 힘든 회사일을 마치고 돌아온 남편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로 시작되는 간단하고 쉬운 남편과의 애정노하우입니다~

     

    요즘같이 돈벌어오는 기계다, ATM이다등 가정에서의 남편의 역할과 위치에

    대해서 많은 논란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모든것을 감싸줄수 있는것이 바로 아내입니다.

    아내는 힘들어 하는 남편의 기를 살려줘야하며 이것은 잠재적인 가치상승을 위한

    장기적인 아내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가정에 돌아와 남편이 아내에게 속시원한

    이야기도 꺼내지 못하고 아무런 대화도 없다면 결국 남편뿐만 아니라 서로가 지치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정신과 전문의 이은하님의 9백 쌍 정도의 상담을 통해 경험으로

    채득한 남편의 기살리는 몇가지 방법을 애알마에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남편에게 하는 아내의 언행인데요. 누구와의 비교, 왜 당신은.. 왜 그렇게... 식으로

    남편을 누군과의 비교 , 상대적 평가절하등은 남편에 스트레스를 더해주게 됩니다. 특히 여성은

    남성보다 언어적으로 더 발달되어 있어서 은연중에 공격적인 말투를 내뱉게 됩니다. 또한

    어디있었어? 지금 어디야? 누구랑 있어? 등의 의심하는 말투는 오히려 남편이 반항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역효과를 보일수도 있습니다.

     

    남자들은 생각보다 감정에 약한데요. 가벼운 위로와 도닥거림으로도 충분히 화난 남편을

    달래줄수 있으며, 불만을 부드럽게 순화시켜 남편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표현한다면

    남편또한 아내의 부드러움에 힘을 낼수 있겠죠.

     

    두번째는 밥과 SEX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남편에게 밥을 해주고 퇴근후 집에서 따뜻한 밥을

    먹는 남편만큼 행복해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고물가에는 밖에서 아무것도

    마음놓고 먹을수가 없는데, 이럴때 남편이 가정에서 따뜻한 밥을 우선시 한다면, 가정의 관계는

    더욱더 유화될것입니다. 또한 많은 남성이 의외로 아내가 아침밥을 차려주는것을 자신에 대한

    최고의 배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도한 남성들은 여자들과 달리 SEX를 통해 긴장감을 풀고, 스트레스를 풀고 행위를 하면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SEX를 통해서 아내를 만족시키고 즐겁게 해주었더는 목적달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이 접근을 할때 아내가 거절할경우 남편은 의외의 모욕감을

    가지게 되고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면, 아내에게 성욕을 느끼지 못해 문제가 커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부부삼당을 통해 내린 결론은 부부생활에 가장필요한것은  SEX이기도 하죠.

     

    물론 무조건적으로 남편에게 아내가 해줘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할때 더욱더 원만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수 있겠죠.

    이런의미에서 아내가 할수 있는 작은 배려가 지친남편의 기를 살려주는 노하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퇴근한 남편을 따뜻하게 맞아주고,잠자리에 들기전에

    남편에게 작은 따스한 말한마디를 건낸다면 행복한 가정이 유지되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들며 오늘의 애알마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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