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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녀가 싫어하는 남자의 유형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4-12-23

    조회수21,483


    자고로 연말에는 남녀 간의 썸이 극도로 많은 시기이다.

    이때쯤 되면 남자든 여자든 허전한 옆구리를 채우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울이게 된다.

    특히 요즘은 7080세대 전용 클럽이라던지 성인만을 위한 나이트들도 많이 생겨서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수많은 여성이 있다고 해도 적극적인 대시와

    화려한 언변 없이는 그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화려한 언변을 가졌다고 해도 긴장감 도는 부킹 테이블에서는 말 한마디

    한마디도 신중해야 한다. 최소한 여성들이 싫어하는 유형의 남자가 되지 않는 것만이 성공으로

    가는 열쇠이다.


    고리타분한 멘트

    분위기 좋은 나이트에서 여성과 대화할 기회를 얹었다. 그렇다면 먼저 무엇을 물어보겠는가?

    "몇 살이세요?"."어디서 왔어?","몇 명이 왔니?","여기 자주 와요?"."하는 일이 뭐예요?" 식의

    질문은 여성들이 싫어하는 멘트 중에 하나이다. 부킹은 호구조사가 아니다.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질문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반말하는 남자

    어차피 즐겁게 노는 자리에서 격식을 따질 필요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는 것도

    예의에 어긋난다. 나이트에도 분위기가 있고 예절이라는 것이 있는데 무조건 적인 반말보다는

    친절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 좋다.


    술 권하는 남자/ 술 한 잔 안 권하는 남자

    나이트에서 여자에게 술을 권하는 경우는 분위기를 즐길 때 이외에는 없다. 억지로 여자에게

    술을 먹인다던가. 술 기운을 빌어 스킨십을 시도하려는 남자 또한 여자들은 꺼려한다. 반대로

    술 한 잔 권하지 않고 혼자서 홀짝홀짝 마시는 남자도 부킹 자리에서 원하는 남자는 아니다.


    끼리끼리 노는 남자

    여자들이 싫어하는 마지막 유형 중 하나는 바로 여자를 앞에 불러놓고 자기들끼리 속닥거리는

    경우이다.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무게 잡고 속닥거리는 건 이미 부킹녀의 마음이 떠났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 외에도 전화번호부터 물어보는 남자. 이 여자 저 여자에게 추근대는 남자, 사적인 대화를 요구하는

    남자 등이 여자들이 부킹 자리에서 싫어하는 남자의 유형이다. 좋은 장소에서 좋은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그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다. 절대 남자들끼리 수군대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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