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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홀로 여행가고 싶다면?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5-01-06

    조회수17,826


    결혼을 하던 여자친구가 있든 간에 가끔은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갖은 핑계를 만들어 여행을 가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자신의 아내나 혹은 여자친구가 본인과 같은 상황이라면?

    여자친구나 나 혼자 혹은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올까 한다라고 했을 때 대부분 남자의

    반응은 부정적이라 생각한다. 마치 개울가에 놔둔 자식새끼처럼 보호라는 명목 아래

    이미 성년이 된 상대를 구속하려 한다.


    여행은 누구에게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해방구와도 같은 것이다.

    물론 여행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주말이라는 시간을 이용하여

    한적한 관광명소나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신선함을 얹을 수 있는

    사람들도 많다. 그것이 남편이던 아내든 간에..


    그렇다면 왜 남편(본인)과 같이 가지 않고 홀로 혹은 타인과 함께 여행을 하려 할까?

    이는 자신 속에 해답이 있다. 과연 집안에서 아내와의 협동은 얼만큼 이뤄지고 있는가?

    밥을 먹거나 빨래, 청소를 할 때 남편은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은 쉽게 나온다.

    여자는 여행을 통해서 편안함을 얹으려 한다. 하지만 여행지에서도 음식 하랴, 청소하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여행이 과연 힐링이 될 수 있을까?


    또한 여행은 눈으로 느끼는 즐거움과 함께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기도

    하다. 남편과의 이야기보다는 그동안 만나지 않았던 사람들, 혹은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연을

    만들어가면서 대화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풀어나가기도 한다.


    굳이 아내 혼자 못 보내겠다면 여행지에서 아내를 위해 모든 것을 이뤄줘야 한다. 아내도 남이

    해주는 밥을 먹고 싶어 하며 밥, 설거지, 빨래, 청소 등에서 해방되고 싶어 한다. 그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자신이 없다면 아내가 원하면 홀로 여행을 보내라.. 그것이 오히려 가정이 행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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