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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한말이 성희롱? 해서는 안 될 말들

    작성자맨인포

    작성일2015-08-07

    조회수18,635


    

    다른나라보다 늦게 산업화를 거치면서 사회생활을 통한 마찰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사회생활 속에서의 남녀간에 마찰이 심한편인데 스스로가 약자라고 생각하는 여성과

    여성을 약자라고 생각하는 남성의 마찰이 가장 심하다고 볼수 있다.

    성희롱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기 때문에 남성들은 여성과 대화를 할때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여성 스스로가 남성에게 어떠한 말을 들으면 성희롱이라고 느끼는지 알아보며 남성들은

    특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1. 외모에 대한 지적

     어느정도의 외모에 대한 평가는 할수 있지만 성적인 표현은 당연히 성희롱의 대상이 될수있다.

    예를들어 옷이 야하다던지, 섹시하다던지의 말은 여성들이 성희롱을 당했다고 생각한다.


    2. 여성에 대한 시선

     대화를 하거나 지나갈때 여성에게 얼굴이 아닌 다른 부위에 시선을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여성이 인지하는 경우 성희롱에 대상이 될수 있다. 호기심이라도 여성의 몸을 아래위로

    훑어보는짓을 조심하길 바란다.


    3. 음흉한 미소

     내입으로 내가 웃는다는게 성희롱의 대상이라 억울할수 있겠지만 음흉한 미소 또한 성희롱이다.

    얼굴이 음흉하다면 손을 가리고 웃는것이 좋다.


    4. 쓸때없이 반복되는 접촉

    직장내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 성희롱이라고 보는데 업무를 보거나 일을 하면서 지나치게 접촉을

    하는 경우를 말한다. 속된말로 찝쩍거리는것도 여성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수 있음을 주의


    5. 음담패설

    뭐 당연한것이다.


    6. 지나친 관심

     여성이 부담스러워하는 지나친 관심도 성희롱의 대상이다. 밥은 먹었는지, 무얼먹었는지등의

    사소한 질문의 반복은 성희롱의 요인이 될수있다.


    성희롱은 단순 여성만이 가지는것이 아닌 남성도 대상이 될수 있다. 남자든 여자든 상대의 기분

    상하는 말을 반복적으로 하는것을 주의해야 하며 여성또한 피해의식을 가지기 보다는 도를 넘지

    않는다면 아량으로서 양보하는 미덕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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