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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를 화나게 하는 네가지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5-12-03

    조회수10,040


    이성과 오래 지내다 보면 남자의 입장에서 여성을 생각할 경우가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아무리 허물없는 사이라도 신체에 대한 비하 발언이나 터치는

    용서가 안되는데 대다수의 남성들은 이를 간과하고 있다.

    겉으로는 웃고 있어도 대다수의 여성은 이런 상황이 되면 화를 품고 있으며

    일순간의 빈틈이 생기면 여지없이 공격이 들어오게 되어있다.

    지금이라도 여성을 화나게 하는 언행과 행동을 알아보고 조심해보는 건 어떨까?


    첫 번째 여성의 외모에 대한 지적.

    대부분의 여성은 두발이 긴 편이다. 아무리 관리한다고 해도 잦은 염색과 파마 등으로

    머리카락은 많이 상해 있을 것이다. 이는 여성이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임에도

    아무 생각 없이 "너 머리끝이 많이 상했다", "머리 염색 다시 해야 할 것 같네"등의 말투는

    여성을 심적으로 화나게 만든다.


    아름다움을 강력하게 원하는 여성들은 손톱 또한 신경 써야 할 부분 중 하나이다.

    비싼 돈을 들여 손톱에 공을 들이는 것은 예뻐지고 싶은 여성의 욕구이다. 그렇지만

    손톱이라는 게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자주 빠지거나 손상될 위험이 높은데 이를 가지고

    쉽게 간과하거나 신경 쓰지 말라라는 말투는 여성의 내면을 어지럽히게 만드는 이유가 된다.

    되도록 공감은 가지 않겠지만 공감해주고 꼭 필요한 손톱이라는 것에 호응을 해보자.


    두 번째 여성의 뱃살과 옆구리살

    개인 트레이너를 두고 몸매를 관리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날씬한 여자도 숨기고 싶은 살들이

    있기 마련이다. 특히 뱃살이나 옆구리살, 팔뚝살 등은 여성이 기피하는 살 중에 하나이다.

    여성들은 남자의 뱃살이나 옆구리살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자신의 뱃살이나 옆구리살은

    증오하다시피 싫어한다. 이를 가지고 장난을 치거나 "살 좀 봐라~"등의 유머는 좋았던 분위기도

    냉랭하게 만듦으로 상당히 주의해야 할 멘트 중 하나이다.


    세 번째 약속을 잡았으면 끝까지 책임져라.

    연애를 할 때 주도권은 대부분 남성이 쥐고 있다. 남성 평등을 운운하며 여성이 주도하기 바라는 건

    아직 시기 상조이다. 여하튼 간에 약속을 잡고 데이트를 하거나 만남이 이뤄졌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라.

    내가 밥을 샀는데 여자가 커피를 안 샀네, 빈 지갑으로 나왔네 하는 건 결국 그런 여자를 만나는

    당신의 책임도 있다. 스스로 침 뱉기 싫다면 기왕 만나는 거 끝까지 책임을 지는 것이 좋다.


    네 번째 상대를 생각하지 않는 배려

    남자와 여자의 생각과 행동은 많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기준을 놓고 평가해서는 절대 안 된다.

    특히 연애 초기에 많이 하는 실수중 하나인데 여성의 취향이나 패턴을 고려하지 않은 채

    스스로가 평하는 장소와 음식점을 아무런 동의 없이 데리고 간다던가 여성이 원하지 않는

    서프라이즈식의 행동은 되려 어성을 자극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어느 정도 오래 사귀었을 때 친구를 만나거나 다른 약속이 생겼다면 여성을 배려해야 함에도

    알아서 이해하겠지 식의 통보는 여성이 멀어지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같은 잣대로 이성을 평가한다면 절대 상대를 이해할 수 없다. 나와 다른 생각을 존중해주고

    이해한다면 보다 행복하고 오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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