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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피는 아내의 특징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5-12-17

    조회수17,598


    부부생활을 오래 하다 보면 가장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을 뒤로하고 외부로 시선을

    돌릴 때가 있다. 일시적인 일탈이건 장기적인 심정의 변화이든 간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건 변하지 않는다.

    과거 불륜에 문제는 남편이 외도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남편보다 아내의 외도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사회활동이 많은 여성들에 경우일수록 외도 확률이 높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문제는 여성 개인의 문제라 단정할 수 없다. 가정을 바르게 꾸려가지 못한

    공동의 책임이 크다. 예전처럼 여자는 무조건적으로 가정에 충실해야 하고 남편을 내조해야 할

    시대는 이미 지나갔음에도 아직까지 남녀 간에 의견차는 남아있다.

    어쨌든 아내가 외도를 하였거나 외도의 가능성이 있을 때 특징들이 나타나는데 이를 유심하게

    본다면 아내의 외도를 짐작할 수 있다. 지나친 의심은 더 엇나갈 수 있으므로 가급적 당사자도

    모르게 행동하는 게 중요하다.

    우선 핸드폰을 24시간 언제든지 가지고 다닌다던가 계속 만지작거리는 경우이다. 집에서도

    핸드폰 벨소리를 무음으로 해놓거나 카톡이나 SNS를 자주 한다는 경우는 의심해볼 수 있다.

    또한 기존과 다른 행동 패턴에도 의심을 해야 한다. 특히 속옷이나 내의에 예민해졌다면 의심을

    해볼 수 있는데 기존보다 더 자주 속옷 세탁률이 많아지거나 세탁기를 자주 돌리는 경우도 해당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것만으로 아내가 외도한다고 단정할 수 없다. 아내의 외도는 가정에 문제에서

    나타난다. 스스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인지하는 것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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