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나도 한마디 보기

    HOME > 맨인포놀이터 > 나도 한마디 > 보기

    제목

    부동산투자 - 돈 못버는 4가지 유형

    작성자부자되기

    작성일2014-12-24

    조회수8,671

    부동산투자 - 돈 못버는 4가지 유형

    주변에 부동산 투자로 짭짭한 재미를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동산을 사면 가격이 내리고 팔면 오르는 사람이 있어 '나에게만 '머피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한타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다. 또 부동산을 사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며 사전조사를 하고 정보를 얻은 후 막상 최종결정을 내릴 순간에 망설여 돈을 못 버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에게는 다음과 같이 돈 못 버는 일정한 특징이 있다.

    1. 투자하기에는 너무 비싸서 투자가치가 속단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대부분 잘못된 판단일 경우가 많다. 투자의 승패는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예 상가치분석이 가장 중요하다. 미래가치는 예상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무턱대고 극히 주 관적인 현재가치만 가지고 가격판단을 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행위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대개 건실한 교육을 받는 지적인 사람들이 많다. 이들은 신문의 경제면이나 경제신문을 읽고 늘상 투자를 하면 안 되는 이유만 찾는 형으로 겉으로는 지적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겁쟁이다.

    2. 부동산을 산 후 조바심 때문에 높은 투자수익률을 놓치는 사람들이 있다.
    부동산은 사는 시기도 중요하지만 파는 시기가 더 중요하다. 부동산을 사놓고 오르지 않으면 빨리 파는 것이 낫지 않은가 하는 조바심으로 충분한 투자수익이 나가 전에 대부분 팔아버린 후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뒤늦게 땅을 치며 후회하는 형이다.
    부동산 투자에도 여유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3. 부동산투자에 무관심한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는 개미형(저축만 하는 사람)과 배짱이형(여가 레저에 돈을 신나게 쓰는 사람)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개미형은 매일 매월 매년 은행에 저축만 할 뿐 그 돈을 이용하여 투자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애당초 생각하지 않는 보통의 대다수 소시민들이다. 이들은 투자보다는 소비를 위해 저축을 하며(TV 자동차 등을 사기 위해 저축한다) 또한 종종 푼돈을 아끼 기 위해 가장 소중한 자산인 시간을 낭비한다(할인 쿠폰 오리기, 세일하는 곳 찾기).
    베짱이형은 여가와 레저로 쓸 돈도 모자라는 데 부동산에 투자할 돈이 어디에 있느냐며 투자와 저축 모두에 무관심한 형이다. 이들은 오로지 요트, 수영장, 멋진 휴가, 최신 자동 차 등 성인용 장난감 구입에 열을 올리고 '선금은 조금만 내고 매월 조금씩 갚아 나가세요' 라는 문구에 집착한다.
    두 유형 모두 투자와는 거리가 있는 부류의 사람들로서 늙어서 대부분 후회하는 형이다.
    4. 부동산 투자에 상당한 관심과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에는 늘상 결정을 미루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열심히 전문가들에게 상담을 받고 본인도 열성을 보이다가 늘상 망설이다 투자 타이밍을 놓치고 마는'햄릿형'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평생 투자를 못하거나 혹 은 한발 늦은 투자로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는 사람들이다.
    투자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단순하게 말해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다. 어느 정도의 '돈 키호테형'은 부동산 부자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 5계명

    <<부동산 투자 격언>> 부동산 투자는 '부동산(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때'를 사는 것이다.

    ※저금리→주택담보대출증가→주택수요급증→주택가격상승→주택공급확대→주택공급과잉→ 주택가격하락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때'를 보는 눈이 남들보다 한 박자 빠르며 경기에도 순응하지만, 부동산 투자로 실패하는 사람은 '때'를 잘못보고 또 쓸데없는 고집을 부려 경기에 역행한다(소나기).

    1. 부동산 투자 공부를 많이 하라.
    - 세상에는 결코 쉬운 일이 없고 공짜 없다.-

    재테크 고수 중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어떤 사람은 1년에 100권 가까운 책을 보는 사람도 있다. 기업의 CEO들중 책을 보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투자가는 말할 필요가 없지 않는가. 대개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은 재테크에 관한 공부를 안 한다. 역으 로 공부를 안 해서 돈을 못 번다.
    부동산 투자에서 경제학 공부는 필수이고, 부동산 관련법(건축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 에관한법률 농지법 산림법 도시및주거환겅정비법 주택임대차보호법 상가건물임대 차보호법 등기법 부동산관련세법 등) 공부는 요건이고, 경제신문 구독은 하루의 일과 로 하라.

    ※수요, 공급, 탄력도, 생산요소, 물가,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경제성장률, GNP, 환율, 금 리, 통화량 / 건폐율, 용적률, 용도지역, 용도지구, 도시계획, 건축물의 구조, 도로 / 경매 공매의 권리분석

    2. 부동산 투자는 현재가치보다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하라.
    -가격고점을 속단말라.-

    부동산 투자에도 '溫故知新(온고지신)'이 필요하다 부동산 경기도 인간의 '生老病死(생로 병사)'처럼 또 계절의 '春夏秋冬(춘하추동)'처럼 순환한다. 반드시 과거의 사례를 통계로 분석하여 미래를 예측하라.
    부동산은 '무생물'이 아니라 '생물'이다. 살아 움직이는 부동산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기르 면 입신의 경지에 도달한다(쓸모 없는 버려진 땅위에 건립된 라스베가스와 농지 위에 개발 된 대단위 택지개발지구, 죽어있는 상가를 개발한 휘황 찬란한 테마상가).

    3. 투자목적, 투자기간과 목표수익률을 반드시 정하여 투자하라.
    -risk(위험)에 대한 반응-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벌려는 목적이라면 공격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고(risk부담이 크 고), 은행금리를 상회하는 정도의 투자목적이라면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하 다(risk부담이 작다).
    전자를 원할 때는 경매 공매에 의한 취득, 농지, 임야, 택지지구 토지, 개발가능성 있는 토지(도시계획 예정, 재개발, 컨설팅) 등 'high risk high return(고위험 고수익)' 상품에 투자해야 하고, 후자를 원할 때는 아파트분양권, 신규 아파트, 아파트 상가, 은행 증권 회사의 부동산투자신탁, 부동산 리츠 상품을 선택하면 된다.
    투자기간도 상당히 중요하다. 6개월 단위로 단기투자를 하는 경우와 2∼3년 이상의 중장기투자하는 경우가 있는데 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경기 상황이나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단지투자는 생각보다 실익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노후와 후 손을 위한 장기투자를 생각해 보자.
    목표수익률은 부동산을 살 때 반드시 정하는 것이 좋다. 목표수익률을 상회했을 때 욕 심을 더 내면 매도시기를 놓쳐 낭패보기 십상이다. 이 시점이 가장 용기가 필요한 때이 다. 항상 '초심불망(初心不忘)'을 기억하라.

    최근 전원주택, 지방땅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전문싸이트-산골 전원주택 이야기:다음까페 http://cafe.daum.net/h.s.love)가 많이 나오면서 소액으로 전원주택을 마련하거나 투자를 해서 짭짤한 수익을 올리기도 한다.


    4. 본인에 맞는 자신 있는 종목에 투자하라.
    -투자의 차별화-
    통상 토지와 돈을 번 사람은 토지에만 투자하고, 상가건물로 돈을 번 사람은 상가건물에 만 투자한다. 분양권, 재건축, 택지지구, 경매 공매 등도 마찬가지이다. 반드시 본인이 잘 알고 관심있는 종목에 투자하라. '지피지기 백전불패(知彼知己 百戰不敗)'이다. 절대로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우를 범하지 말라. 과학적이고 치밀한 분석자료 없이 '친구도 벌었 으니까','직장에서 가까우니까' 등의 '정실투자'를 하지 말라.

    5. 부동산 투자에는 용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부자되는 첫걸음 -

    대다수 사람들은 열심히 투자분석을 해놓고 실패가 두려워 막상 투자 결정을 못한다. 사람은 누구나 실패를 한다. 성공한 사람 중에 실패를 맛보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역으로 실패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성공도 할 수 없다.
    돌 무렵의 애가 첫발 내딛기가 어렵지 한 걸음만 옮기면 그 다음부터는 쉽다. 평생 앉 은뱅이 생활을 하며 징징거릴 것인가, 아니면 용감하게 첫 발을 내딛어 부자의 대열에 합 류할 것이가는 본인의 의지에 달려 있다. 절대로 기다리지 말라.

    1

    0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맥심

    7844

    | 2015-07-10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ㅠㅠ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로그인

    •  아이디 저장
    •  비밀번호 저장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고객센터

    하단로고

    회사명: 남성건강정보 맨인포 / 사업자등록번호: 309-87-00174 / 대표: 윤영록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민선희

    서울시 서초구 바우뫼로23, 6층(선일빌딩) / Fax : 02-577-5509 / Email: knjspo@hanmail.net

    고객센터 : 1588-3346 (09:00 ~ 18:00 / 점심시간 12:00 ~ 13:00 / 토,일,공휴일은 휴무)

    Copyright (c) 2012 maninfo.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