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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세 이후 포경수술, 전립선암 위험 60% ↓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4-06-09

    조회수7,293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저희 세대만 해도 아기가 태어나면 남자 아이일 경우 태어나자 포경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때는 포경수술을 안하는것이 낫다는 논리도 있어서 아직도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확신이 서지 않는데요

    포경수술이 전립선암 위험을 최고 60%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퀘벡 대학의 마리-엘리스 페어런트 박사가 전립선암 환자 1천590명, 건강한 남자 1천61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30일 보도했습니다.

    생후 1년 이내에 포경수술을 받은 남성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대조군에 비해 14%, 35세 이후에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은 4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페어런트 박사는 밝혔습니다.

    또 그는 35세 이후에 포경수술을 받은 사람이 전립선암 위험 감소율이 높은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이런 남성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어떤 병변이 포피에 발생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포경수술의 전립선암 감소 효과는 흑인이 60%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흑인은 특히 전립선암 발병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고 그 이유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는 만큼 이는 매우 흥미로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고 페러런드 박사는 지적했습니다

    포경수술은 종교적 또는 건강상 이유로 행해지고 있다. 포경수술은 특히 성병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성병 감염은 노령, 전립선암 가족력 등과 함께 전립선암 위험인자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비뇨기학 저널(BJU International) 최신호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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