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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자전거 타기와 전립선의 관계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4-12-01

    조회수6,098

    안녕하세요 뉴맨 안미영입니다

    12월 시작 첫날 첫눈이다 싶게 눈이 내리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요 오늘 같은 날 자전거 타는 분~~~도 있을거에요

    오늘은 남성의 불임의 원인이다 아니다 하는 자전거가 전립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남성 불임의 위험이 커지는 것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앞서 다른 연구에서는 자전거를 타면 생식기관에 지나친 압력을 주면서 불임을 불러온다는 결론을 내놓은 바 있다. 심지어 스페인에서는 자전거를 타는 3종 경기 선수의 경우 정자를 따로 보관해야 한다는 얘기도 나왔다.

    하지만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연구진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 5000여명을 분석한 결과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불임을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의 마크 해머 박사는 "자전거를 타는 남자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자전거를 타는 시간과 발기부전, 불임은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요즘 자전거 안장은 훨씬 좋아져서 예전만큼 압박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년의 경우 자전거 타는 시간에 신경써야 한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연구진은 매일 30분 가량 자전거를 탄 사람은 전립선암에 걸린 비율이 2배였으며, 일주일에 자전거를 8시간 45분 이상 타는 경우 그 위험이 6배로 급증했다.

    연구진은 자전거를 타는 동안 전립선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전립선암으로 번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이와 관련해 명확한 결론은 내지 못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남성 건강 저널(Journal of Men's Health)'에 실렸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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