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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암의 증상은? 없다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8-02

    조회수9,768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암 중에서 전조가 나타나지 않는 질환중의 하나는 전립선암이라고 합니다.

    50대 이상 남성 100명중 3명이 앓고 있다는 전립선암이 10년사이 급속도로 우리나라 남성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30년전 비뇨기과를 개업한 의사말에 의하면 30년전엔  전립선암 환자가 1년에 40명정도였다면 최근에는 하루 오전에만 5명 정도라고 하네요

    왜 갑자기 발병율이 높아졌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1. 고령화

    가장 큰 이유는 노령화입니다.

    아무래도 전립선에 신호가 오는 연령대가 높고 한국 고령화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이 되다보니 발병율이 높은 치수로 늘어나는 이유입니다

    이런 추세라면 2045년에는 우리나라 평균 연령이 50세에 달한다고 하네요

     

    2. 환경적인 원인과 식습관

    한국에 사는 한국사람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은 3%지만 미국에 사는 한국 사람이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은 12%로 증가합니다.

    유럽이나 북미등에선 이미 남성암 발생율 1위였지만 일본이나 중국사람도 미국에 가면 마찬가지로 발병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뭘까요?

    그것은 바로 고기를 많이 먹는 환경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3. 기계산업 발달

    조기암을 발견할수 있는 의료기기의 발달입니다.

    이전엔 발견할 수 없었던 초기암이 의료기기 발달로 쉽게 발견할수 있기 때문에 수치가 올라간 것입니다.

     

    4. 가족력

    모든암의 원인중에 하나는 가족력입니다.

    아버지가 암에 걸렸을때 내가 걸릴 확률은 2배로 높아지고 집안 형제들 두명이 상이 암에 걸리면 10%는 암에 걸린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전립선암 생존율이 99%지만 우리나라는 77%라고 합니다.

    이유는 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정기  국민건강 검진시 의무적으로 전립선암 피검사가 시행된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피검사를 해서 PSA(전립선특이항원)가 높으면 전립선암이 자라고 있거나 전립선쪽에 이상이 있다는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구조적으로 미국이 초기발견이 쉽고 치료도 빨리 시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기억할 것은 전립선암은 증상이 없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4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1년에 한번 검진을 받는 방법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말기암이 되면 허리와 골반통증, 배뇨장애 빈혈, 하지마비의 증상이 옵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배뇨장애가 오기때문에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 받다가 암을 발견하는 경우는 아주 행운이라고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요도를 압박해 증세가 빨리 오지만 전립선암은 요도와 떨어져 있어 배뇨 장애를 느낀 상태라면 이미 혈뇨가 나타나는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식습관이나 흡연등 암을 유발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우선이지만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내몸에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것이 건강지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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