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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립선 말기암의 증상은 ? 있다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8-05

    조회수10,502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지난번 편지에 전립선암의 증상은 없기 때문에 정기 검진의 필요성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전립선말기암이 되면 나타나는 증세에 대해 알려 드릴려고 합니다.

     

    보통 크게 네가지 증상으로 나뉘어지는데요

    1. 허리와 골반통증

    허리와 골반통증이 나타나는 이유는 척추나 골반에 전이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 부위에 통증을 느끼거나 가끔 골절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2. 배뇨장애

    전립선암의 초기는 암이 요도와 떨어져 있어서 배뇨장애가 늦게 나타나면서 퍼져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전립선 비대증으로 치료를 받다가 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구요

    그러나 말기암이 되면 요도를 압박해 소변이 잘 안나오고 나오더라도 배에 힘을 주어야 하거나 가늘게 나옵니다

    또한 방광 자극으로 요의를 자주 느끼고 때론 혈뇨를 보기도 합니다

     

    3. 빈혈

    빈혈이 일어나는 이유는 뼈로 전이되기 때문 입니다.

    골수에서 피를 만드는 조혈작용이 일어나는데 뼈에 전이되면 피가 생성되지 못하므로 빈혈이 일어날수 있어요

     

    4. 하지마비 증상

    사실 하지마비가 일어난다는 것은 암이 상당히 진행 되었을 때 입니다.

    전립선암이 척추뼈에 전이돼 척추관이 좁아지면 척수를 압박하기 때문에 하지마비가 일어납니다.

     

    우리나라 에서는 전립선암의 조기진단으로 PSA(전립선특이항원) 피검사를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 검사가 득보다 실이 많다는 미국 공식 입장이 나왔다네요

    혈액속에 PSA 수치가 높다는 것이 반드시 전립선암이 자라고 있다는 증거는 아니며 PSA 검사를 통해 전립선암이 포착된 남성의 40%에서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자라기에는 종양의 속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PSA 검사를 정기적으로 할 경우 조직검사와 수술, 방사능치료를 함에 있어 생기는 발기부전, 요실금, 감염과 같은 부작용을 겪기도 합니다.

    40~60대 남성의 30%는 몸속에 암을 키우고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일생을 보냅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사서 고생이다.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말과 같은 내용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모르고 병을 크게 키우는것보다 미리 초기에 대비하시는게 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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