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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를 먹으면 머리카락이 난다?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8-13

    조회수10,208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몇년전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아*** 가 탈모치료제로 국내승인을 받았다고 하네요

    지난번 제가 쓴 내용중에 우울증 치료제가 조루를 개선시킨다고 한것처럼 전립선 치료제의 부작용이 머리카락이 나는것에서 역발상이 일어난 것이에요

     

    그러나 남성의 질환인 전립선 치료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탈모치료제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않아 많은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탈모 환자들은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쓰이는 약을 비뇨기과에서 처방받아 약 4~5등분을 쪼개서 복용하고 있는데요

    탈모치료제에 들어가는 탈모저해 성분인 피나스테리드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엔 4~5배 들어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이득이 됩니다.

    환자가 임의로 약을 분할해서 먹는것은 허가받지 않은 효능이라며 복지부에서는 무허가 의약품으로 보지만 환자입장에서 1회복용 분의 경우 가격차이가 18배나 되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는 입장이네요

    문제는 의사의 진단없이 이런 방법을 통해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약 복용량과 치료주기를 세우지 못해 성생활에 장애를 초래하는등 예기치 않은 부작용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때문에 여성이나 아이에게 위험이 있을수 있다는 점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가루가 날리면 위험하기 때문에 제약사에서는 코팅을 하는데요

    무리하게 쪼개다가 아무것도 모르는채 여성이나 아이가 흡입하게 되면 기형아 출산이나 특정 부위가 커지는 부작용이 생길수 있어요

    이 약을 복용중에 헌혈이나 임신은 하지 않으셔야 하구요

     

    탈모남성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측면과 여성과 태아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측면을 고려하여 탈모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고려해 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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