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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영이 전하는 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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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에이즈는 암보다 오래산다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9-05

    조회수16,702

    안녕하세요 안미영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에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요즘은 기침이 오래가고 심하면 혹시? 하면서 의심하게 될 정도로 각종 바이러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단어만 들어도 불안하게 만드는 에이즈에 대해 전해드려볼께요

    한때는 불치병이었지만 이제는 만성질환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
    HIV라는 병원체에 감염돼 면역체계가 손상되는 병이에요
    지난 32년간 세계인구 중 3천4백만명을 감염시킨 에이즈
    중국당국에서는 중국 전염병 중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질병이 에이즈라고 발표했는데요

    현재 에이즈 환자 68%는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에이즈는 어디서 발생했고 현재 어떻게 진행되어 있을까요
    2006년 미국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실린거에 보면 과학자들은 과거에 아프리카 카메룬 지역 주민이 침펜지를 잡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고 처음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추측합니다
    침펜지에서 온 병이 어떻게 인간에게 간염 되었을까는 불분명하지만 1981년 6월5일 의학계에 정식으로 보고된내용은
    미국LA에 사는 남성 5인의 사인이 에이즈다 하는게 공식기록입니다


    그후 유명연예인 퀸의 보컬 프레드머큐리나 배우 록 허드슨 등이 에이즈로 사망하면서 일반인에게 살인 바이러스라는 공포가 확산되었지요


    우리나라도 1985년 국내에서 헌혈을 하던 남자가 해외에서 감연된것으로 공식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사실은 1985년 감염된 첫 환자가 지금까지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점인데요  병원관계자는 그 환자가  한번도 거르지 않고 치료와 약을 꾸준히 복용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국내 에이즈 환자가 이미 10만명을 넘어섰는데요

    28년동안 감염자의 80%는 여전히 생존하고 있다고 해요


    감염뒤 10년동안 살아있는 확률은 60%,  20년 이상 생존해 있는 비율은 35% 이니
    현대의 흑사병이라고 불리우던 에이즈가 이제는 불치병이 아닌 관리 할수 있는 질병 수준이에요
    그러나 일반인들이 많이 하는 오해중에 감염자와 접촉만으로도 감염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벼운 악수나 포옹, 운동시 신체 접촉등엔 감염이 안되고 키스나 같이 음식을 먹더라도 아주 적은 바이러스로는 전파력을 잃어 안전하다고 해요


    대부분 성관계와 수혈이 감염원인인데요
    그래서 동성애자를 탄압하는 음모론이라는 얘기도 있죠

    그러나 다음 내용을 보면 아주 근거없는 얘기가 아니에요

    남성 90%, 20~40대 74%, 성접촉 감염 99.8%

    에이즈환자의 현 수치입니다
    현재 에이즈는 비싸긴 하지만 칵테일 요법이라는 치료법으로 30~40년은 거뜬하다고 하니 당뇨나 일반암보다도 오래산다는 거네요

    칵테일 요법이란 단백질 분해효소억제제를 포함하는 3가지 이상의 약물을 병행하면서 치료하는 치료방법입니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건강한 성생활을 하셔야 하고 조기발견과 자발적 치료가 무었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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