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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영이 전하는 편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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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시력이 6.0 인 사람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9-09

    조회수10,726

    안녕하세요 안미영이에요~~ 주말 잘 쉬셨나요?

    오늘은 사람의 시력에 대해 아주 신기한 정보를 알려드릴께요

    저는 눈이 0.4 정도인 사람인데 일상 생활 할 때는 안 쓰다가 영화 볼 때나 공연등 멀리 볼일이 있을때만 안경을 씁니다 그래서 버스를 잘못 타거나 사람을 잘 못 알아봅니다

    제 생각에 고등학교 야간 자율학습할때  흐릿한 형광등 불빛이 원인이지 싶어요

    요즘은 학생 절반 이상이 안경을 쓸 정도로 시력이 나빠졌는데요

    그 이유는 다들 아시죠?  텔레비젼 컴퓨터 핸드폰등 1미터 안쪽에 화면만 바라보는 생활습관 때문입니다

    요즘은 라식 수술로 시력을 올리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2.0을 넘기기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배를 타는 어부나 동물을 사냥하는 사막에 사는 사람들 시력은 대부분 3.0이 넘다는데요

    독수리나 매의 시력이 5~10 정도라고 합니다

    드넓은 초원에 사는 몽골족 시력이 4.0이 넘는다는 말은 여러차례 소개되었지요

     

    그런데 사람 시력중에 6.0인 사람이 몇년전 우리나라에 알려졌습니다 

    바로 시칠리아 메시나 지방에 사는 시모네 아레나라는 황새치잡는 어부입니다

    65세인 삼촌이나 할아버지도 3.0 이고 누나도 5.0 이라고 해요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신이내린 시력인데  아레나 집안은 800년전부터 황새치잡이 전통을 이어왔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 방송은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는데 현지에서 아레나 가족의 시력을 일평생 연구해왔다는 아로파 디오 박사는 늘 멀리 보는 것이 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3천년 전부터 시칠리아 섬지역에선 어부들이 고기떼를 잡기 위해 높은 탑에 올라가 눈으로 직접 바닷속을 탐지해 왔다고 하는데요

    아레나 집안 역시 전통적으로 어부의 대를 이어온 까닭에 가족들이 모두 시력이 특출난 게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TV프로그램 제작진이 시모네씨의 시력을 테스트 해 봤는데 서울 경복궁에서 이순신 동상까지의 600 M 밖에 있는 숫자를 가볍게 읽어냈습니다 

    더 놀라운건 광화문거리에서 시청역앞까지의 거리인 1km밖의 글자도 읽어내~~~애~~~씁니다

     시력검사판으로 측정불가 수준인 6.0 이상이 나왔어요 

     

    그러나 아직 놀라긴 이릅니다
    한 예능프로그램 에서  소개된 모겐족은  대부분 시력이 5.0~9.0에 이른다고 하네요  
     모겐족의 뛰어난 시력의 비결은 먼 들판과 자연에서 생활하며 하루 2시간씩 구름을 쳐다보고 또한 그 지역에서만 나는 열매 가루를 눈에 바르고 생활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활 특성상 3.0 이상을 넘길 특별한 필요가 없기 때문에 2.0 이하로 낮아졌다고 하니까 1.2라도 넘기기 위해 좋은 생활 식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해요

     

    눈에 좋은 당근, 시금치, 결명자, 블루베리, 콩.......등등 드시고 밝은 눈으로 제 블로그 찾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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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웩슬리

    10591

    | 2013-09-23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멀리 보는게 방법이었구나...
    맨날 컴퓨터에 이젠 어딜가나 스마트폰만 들여다 보기 바쁘니
    시력은 떨어지고 시각도 좁아지고 사람도 고지식해지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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