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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형제간의 서열이 운명을 결정한다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09-26

    조회수10,204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여러분은 형제 자매중에 몇 번째로 태어났나요?
    70년대생 까지는 한 집안에 보통 형제 자매가 3명~이상이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3명 이하가 보통입니다

    아들러라는 심리학자는 서열이 운명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형제간에 서열에서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우월감이 형성되고  어렸을때 열등감이 있는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 성공을 하더라도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 경우는 축구선수에게도 적용이 되는데요
    형제가 많은 집 장남이 축구선수가 될 경우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많을 경우 서열에 따라 축구 포지션이 결정되는 경향이 강해 상대적으로 힘이 센 맏형일수록 공격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형제 자매는 인간이 처음으로 싸우는 대상인데요 쌍동이가 뱃속에서 싸우는 영상이 있어 가져와봤어요

      좁은 공간에서 작은 아이가  큰 아이한테 발길질을 하는 모습입니다

     

    뱃속에서부터 싸우는 아이들은 사춘기를 넘어서까지 싸우는 경우가 많죠

    그럴 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저부터도 어른의 시각으로 보면 누가 잘못했고 누가 억울한지 눈에 보이죠

    부모가 싸움을 중재할 때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네요
    원하는것이 뭔지 절충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항상 같은 아이 편을 드는것도 옳지않고 다 큰 형이니 참아라 동생이니 봐줘라 하는 말도 옳지 않대요
    부모한테 지속적으로 듣는 꾸지람은 성격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만일 작은 아이가 잘못했을때 큰아이를 편하게 하는 방법은 잘못한 아이에게 주목을 주지 않는 방법입니다

    잘못한 작은 아이는  야단을 맞아도 주목을 받기 때문에 승자의 느낌을 준다고 해요

    차라리  잘못하지 않은 큰 아이한테 넌 참 의젓하구나...동생한테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부모한테 말해라 하고 말을 해주면 자신의 마음을 위로받는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다른 형제 자매에 비해 성격이 강하고 고집이 세다고 듣는 이유는 중간에 치인 셋째로 자라 제 밥그릇 챙기기 위한 나름의 생존 방법이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http://blog.naver.com/dandy0328 안미영 블로그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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