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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약의 형태와 보관방법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3-12-11

    조회수9,939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저희도 과립형태의 건강식품을 판매하다보면 어른인데도 약을 잘 못 드

    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약의 형태와 복용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내복약 종류에는 알약 외에도 물약과 가루약, 과립제, 세립제 등이 있어요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이 소화기관과 대사기관을 거치면서 포도당이 만들어지는데 포도당은 세포를 움직이는 가장 기본적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포도당이 피를 타고 세포로 가면 온몸의 세포가 힘을 얻어 기운이 나지요

    약이 소화기관과 대사기관을 지나면서 약효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 약효 성분이 피를 타고 온몸을 돌면서 병이 난 세포에서 약효과를 냅니다

     약효 성분이 피를 타고 가려면 먼저 물에 녹아야 해요

     따라서 약 성분을 물에 녹인 물약이 효과가 가장 빠릅니다  그다음은 물에 녹기 쉬운 가루약이 효과가 빠르구요


    먹는 물약엔 시럽제, 액제, 엘릭실제 등이 있습니다

    시럽제는 설탕 등의 당류를 넣어 약을 만드므로 당뇨병 환자는 전문가에게 문의 후 드셔야 해요

    물약 특히 시럽 종류는 내용물의 결정이 바닥에 가라앉을 수 있어 냉장고에 두지 말아야 하는데  혹시 결정이 가라앉았으면 약을 실온에 놔두면 결정이 녹습니다

    단, 생약재로 만든 물약은 바닥에 뭔가가 가라앉을 수 있는데  이때 흔들어 마시면 지장이 없습니다

    가루약으로 조제하는 것은 가루약으로 처방했기 때문이에요

    가루약은 3분의 1 또는 5분의 1로 투여하도록 처방된 알약이나 유아에게 투여할 약인데  여러 약을 골고루 섞을 때도 가루약으로 조제하게 됩니다

    맛이 써서 삼키기 어려운 가루약은 '오블라트'라는 먹는 종이를 이용하면 삼키기 쉽습니다 가루약은 약이 굳기 쉬워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하니 주의하세요

    과립제는 흔히 좁쌀처럼 생겼다고 표현하는 형태로 세립제는 과립제보다 입자가 더 작습니다

    먹는 약은 모두 물을 많이 해서 먹어야 약 성분이 잘 녹아 핏속으로 잘 들어가는데  이렇게 하면 효과도 더 빠르고 확실하고 위장장애도 예방한다고 해요

    약을 삼키는 물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가 좋습니다

    약을 먹으면 약은 소화기관과 간을 지나면서 약효가 감소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먹느은 약 성분 전부가 몸에서 이용되지는 못하고  그것을 고려해서 한 번에 먹는 약 용량은 몸에서 필요한 양보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가루약 종류를 좀 흘려도 약효에 큰 지장은 없어요

    왜 약을 먹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는지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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