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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김치 수준의 산성눈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4-01-02

    조회수8,790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2013년 너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네요

    2014년도에도 원하는 모든것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여러부~~운 부~~자 되세요~~~

    눈사람을 굴리며 빨간 장갑끼고 여배우가 광고를 하며 던지던 말이 한때

    유행한적이 있었죠

    아직도 눈이 오면 반가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눈이 신김치 수준의 강산성이라고 하네요

    우리가 산성비 산성눈이라는 말은 많이 하지만 어느 정도의 산성인지는 체감하지 못하는데요

    이 눈이 아주 잘 익은 Ph4.4 신김치 수준이라고 합니다

    새하얀 눈송이 안에는 피부와 호흡기에 손상을 주는 질산과 황산염이 가

    득합니다

    눈을 직접 맞거나 먹는 건 피하는 게 좋겠죠.

    Ph 4.4 는 정상치의 16배입니다

    봄이면 황사바람 여름이면 산성비 가을이면 미세먼지 겨울이면 산성눈

    어쩌란 말인가요~~~

    특히 지난주 회사와 가까운 양재동에는 pH 3.7, 정상치보다 산도가 79배나 강한 식초 같은 강산성 눈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눈을 맞지 않으려고 우산을 써 보았지만 들이치는 눈은 피할 도리가 없었네요

    산성눈에는 황산화물이나 질소산화물, 중금속 등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이 다량 들어 있습니다.

    황산화물은 호흡기 질환과 심장 질환.

    질소산화물은 눈과 코의 점막을 파고들어 만성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탈모 등 여러 가지 피부 질환을 갖고 있는 분들한테는 피부의 증상이 지금보다 나빠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성눈이 피부에 닿거나 눈에 들어가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

    눈올때 분위기 생각하지 말고 꼭 우산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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