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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운영하는 긴급전화번호?

    작성자안미영

    작성일2014-04-29

    조회수9,158

    안녕하세요 안미영입니다

    지금 나에게 재난이나 사고나 위험한 일이 닥쳤을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번호가 무었인가요?

    불이났을때는 119, 집에 도둑이 들었을때는 112, 전화 번호가 생각안날때는 114정도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YTN 뉴스에 중요한 지적이 나와서 옮겨 봅니다

     <앵커>

    세월호 침몰 참사 발생 당시 긴급한 해양 사고 신고 전화인 122에는 단 한 통의 전화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현재 운영중인 긴급전화는 10여 개에 달하는데 국민들이 종류별로 외워서 활용하기에는 무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인 지난 16일 오전 8시 52분부터 30분 동안 소방방재청이 운영하는 긴급 신고 전화 119엔 23건의 신고가몰려들었습니다.

    111, 112, 113, 118 등 여러 번호들이 있지만, 우리 국민들이 급할 때 기억하는 긴급 전화 번호는 역시 119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119는 신고자 정보 보호를 위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와 연계돼 있지 않아 기지국 반경 이내로만 위치 추적이 허용되다보니 급할 때 신고와 동시에 신고 위치를 추적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이 운영하는 신고전화 122는 지난 2007년 7월 개통돼 최근 5년간 43억의 예산이 투입됐고 신고와 동시에 위치 추적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접수된 5만 3천여 건의 통화 중에 긴급 해양 사고 관련 신고는 10%에도 못 미쳤습니다.

    이렇게 긴급 전화 번호가 10여 개에 달하다보니 국민들이 이들을 모두 외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긴급 신고 전화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을까요?

     



    러시아도 그동안 화재, 재난 신고 긴급 전화 번호는 01, 범죄 신고는 02, 응급차 요청은 03번으로 운영했지만, 지난해 8월에 긴급전화를 112로 모두 통합했습니다.

    미국은 30여 개의 재난 신고를 911로, 영국은 999로 통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각종 재난의 구조 요청은 119로 통일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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