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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여성을 사로 잡는법1^^

    작성자제프리37

    작성일2014-02-27

    조회수5,343

    여성을 사로 잡는법...

     

    마음에 드는 여자를 발견하고도,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도

     

    그 여자한테 어떻게 다가갈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면

     

    난감할것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여자를 잡고 싶다면, 진심이라는 단어로 똘똘 뭉쳐있다면

     

    그 여자한테 한번 사용을 해봐도 좋을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관심가는 여자를 사로잡는 여자들의 연애방법에 대해서 살펴보자.

     

    ☞ 여자와 데이트를 하기전에 숙지를 해야 되는 사실들.

     

    대부분 연애를 못하는 남자들이 착각하는 사실이 무엇인줄 아는가??

     

    "첫데이트는 가볍게 하는것이 좋다.."라고 생각을 가진다라는것이다.

     

    그런데 필자의 생각은 전혀 다르다..

     

    "첫데이트때 그 여자한테 호감을 불러오지 못하면 그 여자와 잘될 가능성은 급격히 떨어진다.."

     

    일단 여자와 데이트를 잡기전에 가장 먼저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것이 무엇일까?

     

    그 여자가 자주 가는곳이나 그 여자의 회사나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장소를 잡아라.

     

    만약 평일 저녁에 데이트 약속이 잡혔다면.....

     

    그녀의 회사가 논현동이라면....

     

    그녀의 회사의 근처 논현동 영동시장에서 만나는것이 효과적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단 퇴근시간에 지하철을 타본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얼마나 복잡한가????

     

    특히 남자와 데이트를 한다라고 해서 짧은 치마나 하이힐을 신고 나온 여자라면

     

    더욱더 지하철안에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부딪치는것이 짜증날것이다.

     

    이미 짜증이 난 상태에서 그 남자와 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그 남자까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데이트는 이미 물건너 간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여자한테 여유가 있어야 된다.

     

    만나는 장소가 가까워야 거울 한번 더보고 화장 한번 더 손질하고

     

    향수 한번 더 뿌리고 나가는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촉박하다면 지하철을 타고 환승을 하려면 하이힐을 신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괜히 여자한테 시간 약속을 못 지키기 만들어서 미안하게 만들지 말아라....."

     

     

    그리고 첫데이트때 일반적인 남자들이 가장 실수를 범하는것이 무엇일까??

     

    그 여자와 영화를 보지 말아라....

     

    그 여자가 정말 그 영화를 보고 싶다라고 말을 하는것 빼고는

     

    제발 부탁인데 영화를 보지 말아라..

     

    "필자는 여자친구가 확실히 되지 않는 이상 영화를 본적이 없는 사람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2시간동안 아무런 대화를 할수 없다...

     

    그렇다고 처음 본 여자랑 영화를 보면서 스킨쉽을 할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는가?

     

    기본적으로 영화만 계속 봐야 되는것이 현실이다.

     

    그 영화가 재미없다면 어떻게 될까??

     

    "그 남자와 데이트가 끝나고 집에 왔을때 여자는 지루했다라고 말을 할수밖에 없다..."

     

    만약 영화가 재미있었다라고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 여자는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있을지라도 그 남자에 대해서 느낀점은 없다.

     

    그리고 어떠한 여자가 이런말을 던진적이 있다..

     

    남자랑 같이 오직 그대만이라는 영화를 보았는데..

     

    소지섭이 나오는것을 보고 옆에 남자 얼굴 한번 쳐다보니까..

     

    "갑자기 그 남자가 너무 못생겨 보였다"라고 말을 했다.

     

     

    요즘에 카카오톡으로 서로 대화를 많이 하다보니까..

     

    하나의 문제점이 생기는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카톡남이 되는 경우가 있다....."

     

    카카오톡상으로 정말 말도 잘하고 이야기도 잘했던 남자가..

     

    실제로 만나니까 정말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것을 보고

     

    정말 속상했다라고 말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

     

    카톡남은 되지 말아라..

     

    그리고 카카오톡을 보낼때 이렇게 보내지 말아라..

     

    남자 "우리 영화 볼래요?"

    여자 "네...."

    남자 "어떤 영화 좋아하세요?"

    여자 "아무거나 보죠..."

    남자 "맨인블랙3?....."

    남자 "돈의 맛?"

    남자 "차형사?"

    남자 "내 아내의 모든것?"

    남자 "답장 좀 ㅠ,ㅠ ......."

     

    뭐하는 짓인가????

     

    카카오톡 빨리 보내기 대회하나??

     

    꼭 굳이 이렇게 물어볼 필요가 있나??

     

    여자가 이미 아무거나라고 말을 하는 정의를 알아라...

     

    남자가 알아서 선택을 해라고 하는것 아닌가?

     

    그리고 알아서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영화를 선택해라는것 아닌가?

     

    그런데 굳이 그것을 물어보는 이유가 무엇인가?

     

     

    카카오톡을 알아서 약속날짜를 잡았다면...

     

    그 여자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그 여자랑 잘해보고 싶어서..

     

    카카오톡으로 친해질려고 하는것을 보았는데 제발 그렇게 하지 말아라..

     

    특히 사이트 동영상 주소 올려주고 "이것 한번 봐봐요....괜찮아요.."

     

    한번만 하면 되는데, 두번 세번 보내지 말아라..

     

    둘이 사귀나????

     

    아직 얼굴도 보지 않았는데 무슨 카카오톡으로 연인처럼 행동을 하는가?

     

    ☞D-DAY 그 여자와 데이트를 하는 날.....

     

     

     

     

     

     


    필자가 남자들한테 항상 끊임없이 하는 말이 딱 하나 있다..

     

    얼굴이 못생기고 키가 작더라도 스타일은 좋아야 된다..

     

    "저 남자는 잘생겼잖아요..."라고 말을 하고 싶은가?

     

    옷만 봐라....

     

    스타일만 봐라...

     

    대한민국 여자들은 패션감각이 뛰어난 편이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패션 감각이 떨어진다.

     

    여자들이 백프로 공감을 할 말 아닌가??

     

    여자는 남자를 만날때 그 의상에 따라서 신발, 스타킹, 화장, 머리스타일, 핸드백까지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게 할라고 노력을 하고 꾸밀려고 하는데..

     

    남자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면 첫인상부터 그 남자는 아웃이다.

     

    "옷은 그 사람에 대한 예의이다....."

     

    옷은 몸을 가리기 위해서 입는것이 아니다..

     

     

    그 다음으로 말을 하고 싶은것이 데이트 장소이다..

     

    보통 기본적으로 데이트 장소는 커피-식사-술 이렇게 진행이 된다.

     

    처음 만날때부터 교외로 빠지거나 관광지를 가는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 커피-식사-술 이렇게 진행이 되는 데이트에서 특별한곳을 찾을수 있어야 된다.

     

    커피숍을 예를 들어보자.....

     

    일단 너무 시끄럽지 않는 곳을 선택을 해야 된다.

     

    금요일이나 토요일날 만남을 가지면 당연히 사람이 많다.

     

    하지만 둘이서 대화를 했을때 테이블 간격이 너무 붙어서 서로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곳도 많다.

     

    "카페0네,투썸000,커피0등등 이런 커피전문점보다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는것이 휠씬 좋다..."

     

    요즘에는 커피전문점들도 분위기 위주로 만들어 놓은곳도 많기 때문에..

     

    커피전문점을 선택을 할때 이런것을 염두를 해놓고 만나기 바란다.

     

     

    이제 커피전문점을 나왔다면 식사를 하러 가야 되는 타이밍이다.

     

    식사를 하러갈때에 한가지 주의점이 있다.

     

    밤에 만나는것은 상관이 없지만.....

     

    한여름이 된다면 밤에 만나는것도 상관있다.

     

    오후 시간때에 만나게 되었다면 점점 더워지는 날씨를 감안하기를 바란다.

     

    걸어서 10분이상 걸리는곳은 어떻게든 잡지 말아라.

     

    '밥 먹으로 가기전에 땀으로 샤워하는 경우도 생긴다.."

     

    여자는 남자가 원망스럽다.

     

    속으로 이런말을 던질것이다.

     

    "밥 한끼 먹기 드럽게 힘드네........."

     

    "처음 만나서 쌀국수, 카레, 삼겹살, 감자탕, 대구탕, 분식등등 이런부분은 무조건 배제를 해라.."

     

    나중에 친해지고 나서 먹어도 상관없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남자라는 존재한테 마지막으로 여자들이 기회를 주는곳이

     

    바로 식사하는 자리이다.

     

    분위가 좋은 식사자리라면 충분히 그 남자에 대해서 다시 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또 다음 데이트 장소를 이동할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그 다음 데이트라는것이 무엇이겠는가?여자을 사로 잡는법2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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