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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일의 잡담거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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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상대를 만족시키는 테크닉~

    작성자저니맨

    작성일2014-07-08

    조회수8,112

    첫째. 애무, 전희, 주물러 터트리기....감각 깨치기.

    주변을 아주 조용하게 하고 우리 뱃사공들은 상대방 여인의 모든 감각을 깨워야 합니다.

    손동작은 공을 잡은것 같은 모양으로 먼곳에서 심장쪽으로...

    주변이 조용하면 두사람의 호흡과 행위 하나하나가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오감을 느끼시길.. 긴장 풀고... 구체적 설명은 필요 없지요?

    그여인의 젖가슴이 일급 성감대란건 잘아시죠?

    “30분이상 충분히“라는 충고 잊지마시고.. 시간이 흘러 충분하다면

    검지를 그여인의 그곳에 집어 넣으시고..

    엄지는 초인종을 살짜기 눌러주시며 속에 있는 검지와 찝게 처럼 살살 돌려도 보고 찝게 모양 쿡쿡 찝어도 보고 검지는 이리와 하는 모양으로 살살 긁어 주시면 효과가 대단할 겁니다.

    검지가 위치하고 있는 곳은 어디인지 잘아시죠?

    부드럽게 .. 초인종은 돌리고 지스팟은 긁고... 해보세요



    둘째. 삽입

    충분히 젖은 그연인들의 애원에도 우리 뱃사공들은 위에 적힌 치욕적인 글을 되새겨..

    그 여인들의 유혹에 덤덤하시길....

    (주의) 위 동작을 오래하면 초인종 오르가즘으로 끝내버릴수가 있으니 살펴가며 하시길...

    그냥 삽입은 재미없지요? 고생한게 얼만데 어림도 없다....

    최대한 뱃사공의 노로 초인종을 문질러주면서 서서히 서서히...

    손으로 만지면 무어라 하지만 뱃사공의 노는 좋아 하더이다.

    1/3 지점까지 삽입후 찌걱 찌걱.... 마찰

    2/3 지점에서도 ..... 마지막은 쑤욱~~ 그곳은 뱃사공이 느끼기엔 너무 넓은 공터가 나올겝니다. 헐렁 헐렁...

    여인들은 모두 같다라고 생각하면 됨(해부학적으로)

    어차피 우리의 공격 목표는 자궁경부입니다. 아마 대다수의 뱃사공들은 노 끝으로 자궁경부의 느낌을 찾기 어려울겝니다. 그치만 뱃사공 여러분 다와 갑니다.

    어차피 그 부근이니까요.

    노를 그여인의 깊은 곳에 드리우고 가만히 머무르세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조금씩 움직이세요

    온몸으로 그연인을 누르면 싫어하겠지요. 요령껏

    아래쪽은 딱붙여서 떨어지지 마시고.....

    아주 느리게.. 움직임을 느리며 템포있게..

    여기까지 진행되었다면

    그여인들은 옴몸이 부들부들 떨고 있을겁니다.

    귀두윗부분으로 G스팟 건드리기.. 말씀이 시작된겁니다.

    뱃사공의 노가 스치기만해도 벌벌 떨고 있지요

    여기서 우리가 배웠던 하면 “칙칙폭~~뽕짝~~폭”에 맞추시던 “옴마니반메홈”에 하던 아님 어떤가수의 “네박자”라는 노래에 맞기시던 뽕짝~~뽕짝~~

    호흡을 편안하게...

    그여인들이 밑에서 “꽥꽥꽥..하더라도 덤덤하게 진행하세요.. 여자란 요물덩어리....

    흩어짐이 없는 호흡으로 천천히....

    아주 조용히 환장하게 만들어 주세요... 윗글 생각하며...?

    맨날 느끼는척 거짓으로 뱃사공들 속여 왔잖아요?

    자자 조용한 가운데 호흡이 중요하죠?

    그렇다고 그 여인의 귀에 대고 칙칙 폭폭은 하지말고 속으로...zzz

    항상 피스톤은 후퇴없는 전진만하세요...중요합니다.

    자기배에 손가락으로 해보세요 느낌이 어떤가요.....

    침대에서 밀면 내려갔다 그여인들이 알아서 올라옵니다.

    올라오면 기다렸다 다시 밀어내면 뱃사공 힘들일이 없지요?

    아주 종ㅇ히 정중동 동중정“ 기억하며

    이때 그여인네들은 종ㅇ히 몸구서구석 감각은 열려 있고

    느낌 하나하나가 다 살아나오니 기가 막힌것으이지요..

    “정중동 동중정”이란 말은 우리 검도인들이 수도 없이 듣고 익혀왔던 동작입니다만

    이곳에서도써먹는군요..ggg



    셋째. 삽입후 테크닉

    지금 상황은 삽입해서 그여인의 그곳과 뱃사공의 노가 제대로 끼어있는 상태입니다.

    피스톤은 후퇴없는 전진만하고 있기 때문에 잘물려있지요.

    그여인들은 꼴깍꼴깍하고 있을꺼구요

    4번의 올가즘이 있으며 마지막이 가장 강렬하다 했으며 올가즘에 오르지 못해 아쉬워할 때 올려 줄줄 알아야한다 했지요

    아직 그여인이 꼴깍거리고 올가즘에 도달치 못했다면 노를 가장 깊은 곳

    아마도 방광아래 그리고 경부 윗부분 질의 가장 안쪽이 될겁니다. 그상태 그래로 유지하며

    빠른 피스톤을 해주세요. 물론 후퇴없는 전진만.....

    그여인의 흐름을 따르라하셨지요.

    올가즘으로 고비고비 넘기고 멀티올가즘으로 마냥 넘어가면

    뱃사공은 땀한방울 흘릴일 없이 깔끔하게 그여인의 뜨끈뜨끈한 체온과

    향긋한 체취를 느낄수있을겝니다. 그여인 등쪽은 땀이 흥건하고

    어찌할바를 몰라 부들부들 떨며 신음소리만....

    발을 보니 발가락이 모두 오그라져

    높은 곳에서 뛰면 오그러드는 그런 모양이더군요

    뱃사공 여러분 이밤 그여인의 발을 보십시오

    가짜로 느끼는 그여닝들을 적발합시다..ㅋㅋㅋㅋ

    그리고 땀이 나지 않으면 거짓이라 보면 됨

    항상 모든동작은 스위치와 밀착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자! 이리하여 그여인들이 우주의 별을 따고 구름도 타고

    초점없는 눈은 무얼보는지? 입은 벌어지고...

    아무생각이 없겠지요? 근심 걱정?

    그여인들이 삼매에 들고 각을 이룰수도 있다했지요

    근데 뱃사공은 큰재민 없네요...... 또 시작해야지요

     

    노를 고정 시키고 깊은 곳에다 예쁜 나비를 그려보세요

    뱃사공의 노 끝에 가는 붓을 물고 그린다고 생각해보세요.

    세상 모든 그여인들 깊은 속에 뱃사공들 이름이나 새겨 볼까요?

    쉽지요? 양자도 써보시고요 주변은 조용합니다. 모든 감각이 살아나

    그여인의 깊은 그곳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간지러운 감각이 살아나겠지요?

    그여인의 케겔운동과 호흡법을 강조하신거지요

    여성의 경부 옆 질워개 주변은 감각이 둔하다합니다.

    그것을 깨우는 방법이 케겔운동, 질깨우기, 생식기 호흡입니다.



    넷째 마찰

    조용한 가운데 작은 마찰력이 가장중요한 포인트라는 말씀

    그감각을 찾으라는데 뭘그리 힘들게 찾으시는지?

    못하는 넘이 체위바꾸고 그런다잖아요

    속에 닿는게 없어 그러는 거랍니다.

    그럼 어떻게 체울까요? 변화를 줘야지요

    삿대 꽂은 상태로 우로 3센티 이동하면서 무릎이 굽어지면

    노의 강도도 높아지고 그여인 입장에서 보면 우측 속벽에 자극이 올테고

    왼쪽 입구쪽이 마찰강도가 올라가겠지요? 둥근 그곳 사방팔방 십방이라하지요

    방향을 바꾸어 마찰각을 주라는 이야기...

    없다 불만하지말고 노를 돌려 보자구요

    그리고 마찰...부비 부비.. 반대로...아래로 꽂으면 어디로 들어가요? 바로 쿨 데 삭이란

    경부 하단부로 들어갑니다. 서양에선 대단한 성감대를 찾았다고 책까지 나오고 그랬더군요

    그럼 우리 뱃사공들도 활용하세요.. 그럼 사방 팔방 뱃사공의 노가 못갈곳이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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