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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부부 성관계 자주할 수록 건강에 좋은 이유

    작성자저니맨

    작성일2014-08-07

    조회수4,462

    부부의 성, 행복한 부부, 부부 성관계 자주할 수록 건강에 좋은 이유 섹스를 하면 옥시토신이 분비되는데, 상대에게 헌신하도록 하는 호르몬이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수 있다.  또한 배우자와의 섹스를 통해서 배우자와 자신이 건강해 질 수 있다.  


    1.  통증이 줄어든다. 부부관계를 통해서 클리토리스와 질벽이 자극받으면 엔도르핀,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비롯한 천연의 진통제가 방출된다고 한다.  특히 부부관계 중 오르가즘을 느낀다면 두통 및 근육통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 할 수 있다.  감기몸살로 고생할때 부부관계를 하면 한기가 없어지기도 한다. 


    2 .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프로선수 중에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는 부부관계를 하지 않는다고한다.  하지만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1~2주전부터 꾸준히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긴장이 덜 된다고 한다.  이는 사랑의 감정은 도파민을 발생하여 기분을 좋게 만들고 심신의 고통이 줄어들며 스트레스 내성과 면역력 또한 높아진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한 보고서에서는 주 3~4회 부부관계를 하는 부부의 연봉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3. 유방암 위험을 줄여준다 흥분 및 오르가슴 기에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과 DHEA의 수치가 올라간다. 이들 호르몬은 유방암을 막아준다.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를 통해 쾌감을 느낄 때 즐거움의 호르몬인 엔돌핀이 증가하여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신체 면역기능도 강화되기때문이다. 


    4. 여성호르몬 증가 배우자와의 부부관계가 좋은 여성은 에스트로겐 등 여성호르몬의 혈중 농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생리나 임신 출산 등이 순조롭거나 활성화 된다.  때문에 결혼전에는 생리통으로 고생했던 여성이 결혼 후 생리통에서 자유로와 진 것을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여성호르몬의 증가는 여성의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역활을 할 뿐만아니라 골다공증 예방과 허리통증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5. 중요부위건강에 좋다.   주당 4회 이상 사정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  남성의 주기적인 사정은 음경 내부와 전립선에 방치된 노폐물을 청소하고 분비물 속의 균을 제거해주기때문에이다.  또한 여성은 흥분하면 질에 혈류가 늘어나서 영양소와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해 주기때문에 질 조직이 얇아지거나 탄력을 잃는 일이 줄어든다.  


    6. 섹스는 그 어떤 운동보다 칼로리 소모가 많다. 일반적으로 10분간 섹스를 했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90㎉. 등산(35㎉)이나 에어로빅(45㎉)보다 2~3배 열량 소모가 많으며, 테니스(71㎉)보다도 많다고합니다. 운동효과는 조깅(88㎉)이나 농구(90㎉)와 비슷하며, 100m를 전력 질주할 때와 비슷한 운동 효과가 있어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과도한 성관계는 심장에 무리를 주지만 일반적일 때는 심장을 보호해준다고 하네요.


      7. 섹스는 노화를 방지한다. 스코틀랜드 로열 에든버러병원 연구팀이 3500명을 조사한 결과 주당 3회 이상 섹스를 하는 사람은 평균 10년(남자 12년1개월, 여자 9년7개월) 더 젊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섹스할 때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이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늘려 주기 때문이며, 또 오르가슴과 사정 직전에 노화방지 호르몬인 DHEA의 혈중 농도가 평소의 5배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고 합니다.


    8. 강력한 진통효과가 있어 편두통을 비롯한 각종 통증을 완화하고, 심지어 요통까지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는 절정의 순간과 그 직전에 분출되는 엔돌핀과 옥시토신(자궁수축 호르몬) 때문으로 추정된다. 엔돌핀에 대해서는 많이 회자되어 잘 알 것이구요, 이 옥시토신은 사람의 불안감을 감소시켜주며,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고 하네요. 미국의 베벌리 휘플 교수는 “과격하지 않은 부드러운 섹스는 ‘통증의 문턱’(통증을 참아내는 한계)을 높여서 두통, 관절통, 치통 등 각종 통증을 완화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요통이 있는 사람도 섹스를 해야 하며,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도 무리없이 1500m를 걸을 수 있을 때 성관계를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대신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체위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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