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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부는 가족이 아닙니다

    작성자뉴맨

    작성일2015-05-21

    조회수5,178

    이제 갖 40줄에 접어든 두아이의 엄마이자 커리어우먼인 지극히 평범한 여성입니다

    아이를 낳고 육아다 직장생활이다 너무 바빠 부부관계를 한달에 손을꼽을  정도입니다

    남편도 마찬가지로 직장생활이다 집안일이다 같이 거들면 저녁에 둘만에 시간이 되었을때는 정말이지 가족끼리 외이래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가끔 관계를 가져도 서로 지처 그저 의무방어 정도인데 언제부터인가 남편이 관계도중 바로 사정을 해버리더군요 겨우 짬을 내서 잡은 잠자리인데 정말 저도민망하고 괜찮다 뭐 그럴수 있지 넘 피곤했나보다 위로를 해 줘도 남편이 무척 자좀심이 상해 하더군요 저도 말은 안했지만 좀 그렇구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조심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우리 기구같은 걸 사용해 보면 어떨까 하구요 처음에는 좀 싫더라구요

    제가 정색을 하니까 남편이 복잡한 기구는 아니고 관계시 성기에 작은 링하나 끼면 된다고 하면서 삼일을 조르더군요

    그래서 반신반의 알아서 하라고했습니다.

    그리고 링을 끼우고 관계를 가져보았습니다 먼가 느낌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더군요

    남편이 저의 반응에 자심감을 얻었는지 얼굴에  화색이돌더군요 그뒤로 몇번 끼고 관계를 했는데 자신감을 얻은탓인지 아니면 정말 이 기구 탓인지 점점 느낌이다르게 오니까 요즘은 친정부모님께 아이들을 가끔 맡기고 모텔이나 이런곳에서 사랑을 나누기도합니다

    분위기 탓인지 정말좋더라구요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이유는 아마 저희 나이때 부부들 대부분이 겪는 일이 아닐까 싶어서 부부 관계 개선에 좀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감상을 적어봅니다

    남편의 어깨에 자신감을 심어주는데는 상당히 괜찮은 제품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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