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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뉴맨 너무합니다.

    작성자뉴맨

    작성일2014-10-29

    조회수8,712

    작년 9월이었습니다.

    제가 뉴맨링을 구입하게 된 것이..

    저는 거기가 너무 작고, 컴플렉스가 있어서 목욕탕도 철든 이후로는 가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소위말하는 원조 번데기 인거죠...

    확장하는 수술도 생각해보고 상담도 받았지만,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 고민을 하다가 뉴맨을 발견하였습니다.

     

    작년 9월 호기심반으로 뉴맨링을 구입 하였습니다.

    당시 측정한 사이즈는 14호 정도 였습니다.

    혹시 14호 정도 되시는분 있으신가요?

    한달동안 저는 3번의 교환을 모두 하였고, 최종으로 18호 정도의 사이즈인데, 21호로 교환을 하고 1년정도를 사용하였습니다.

    물론 몇달간 끼다가 안끼게 되었구요.

    그동안에도 사이즈는 줄어들지 않더군요.

    올해 8월쯤... 다시 뉴맨링을 착용하였고, 멈췄던 사이즈의 성장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에 다시 구입을 하였고, 현재 사이즈는 27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이미 빡빡한 상태까지 와서 확장을 해야하는데, 한달 정도면 다시 구입을 해야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냥 링의 사이즈만 늘었는지.. 의심이 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사이즈의 증가는 증명이 되었습니다.

    올해 7-8월달에 한달에 한두번 관계를 가지던 업소 아가씨가 있었는데, 9월에 갑자기 사이즈가 커졌다고 관계 중에 깜짝 놀라서 얘기를 하더군요.

     

    자, 여기서 왜 제목이 뉴맨 너무하는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현재 44살의 남성입니다. 사이즈가 무지막지하게... 커집니다. 다시 줄어들지 않습니다. 너무 합니다. 그렇겠죠?

    저는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런지, 급격히 사이즈가 커지다가 외피가 살터짐 같은 형태로 두 번 정도 찢어졌습니다. 작년에 그래서 착용을 중지 하였었구요. 올해 10월경 갑자기 커지면서 표피가 많이 찢어 졌습니다. 뱃살이 급격이 불어서 살이 터져도 찢어지지는 않는데.. 뉴맨링은 정말 사이즈 업이 급격히 되는 듯합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쓰는 이유는...

    아시겠지요?

    뉴맨링 효과 있습니다.

    요즘 샤워할 때나 관계시에 제 물건을 만져보면 흐뭇합니다.

    40여년을 컴플렉스속에 살다가 이제 듬직한 물건으로 거듭나고 있으니,, 미치겠습니다.

    덜렁거리며 목욕탕가고 싶습니다.

    예전에 업소 아가씨랑 할때에,

    "내꺼 작지?"

    하고 물으면,

    "그래도 귀여워?"

    라고 답을 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물으면,

    "아니, 작지 않아. 꽉차는 느낌이 좋아"

    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 뿌듯함!!

    저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 있다면 꼭 경험해 보시길 권합니다.

    기분 찢어집니다.

    아내는.. 작은 사이즈에 적응이 되어 있었는데, 너무 커서 아프다고 까지 합니다.

    그 소리 들으면서도 행복한 마음.. 아시겠지요?

     

    다만!!!

    저처럼 밤이고 낮이고 계속 착용하면 아픔이 있을 수 있으니 적당히 착용하시기를 권합니다.

    빨리 물건을 사용해야 하는데, 흥분하면 너무 많이 커져서 표피가 아파서... 요즘 좀 힘듭니다.

    수술을 해야할지.. 적응될때까지 자제하며 기다려야 할지..

    이것도 행복한 고민이겠지요?

     

    요즘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고 연락을 주시던데, 또 고민에 빠졌습니다.

    뉴맨링 하나로 이렇게 확실한데, 다른 것을 구입하면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여러분도 이런 고민 같이 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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