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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사 결제 알림 문자메시지 유료화, 고객 반발...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06-10

    조회수24,972

    대형 카드사가 그동안 무료로 제공해 온 결제문자서비스를 유료로 전환하고 있다.

     

    카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카드를 많이 쓰는 이용자의 경우 매월 수십 건의 문자 메시지를 받기 때문에 월 300원의 수수료는 원가에도 못미친다."면서 "이용자들에겐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서는 결제알림 문자서비스의 유료화를 막지는 못한다. 하지만 유료서비스로 전환한다는 것을 고객에게 충분히 공지하고 인지시켰는지, 이용료를 과하게 책정했는지 단속할 방침이다.

    고객에게 부담 되지 않을것이라는 말과 달리 문자서비스를 유료화하면 연간 3,600원의 회비를 추가로 받는 셈이어서 고객에게 부담을 가중 시키는 것이라고 당국은 보고있다.

    카드 이용자 역시 고객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카드사의 무책임한 행위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결제 문자서비스를 유료로 전환을 했거나 전환예정인 카드사

     

    KB국민카드 : 7월 1일부터 신용카드를 새로 만드는 고객과 만 25세 이상 체크카드 이용자로부터 결제알림 서비스인 ‘문자알림e 서비스’를 월 300원으로 유료화 하고, 이용대금 명세서를 e메일로 받는 고객에게도 내년 7월 1일부터 300원씩 요금을 물리기로 했다.


    하나SK카드 : 이용대금 명세서를 e메일로 받는 신용·체크카드 고객에게 문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던 올해 2월부터 모든 고객에게서 매달 300원씩 서비스 이용료를 받고 있다.

     

    우리카드는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2개월간 문자알림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지만 이후에는 매월 300원의 이용료를 받는다.

     

    신한카드는 이미 2011년부터 e메일 대금고지서를 받는 고객에게서 매월 300원의 문자서비스 이용료를 받고 있다.

     

    삼성·롯데·현대카드 등도 특정 카드상품 이용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이용자로부터 문자서비스 이용료를 받는다.

     

    월 300원의 돈이 뭐가 문제일까? 가게에가도 300원으로는 뭘 사먹을 수도 없는 가치있는 금액은 아니다. 하지만 방법이 잘못되었다. 결제문자서비스를 원래 유료였다가 무료로 전환되면 기쁠테지만... 무료였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돈을 내라고 하니 짜증이 나는 것이다.

    카드사들은 고객의 선택을 위해 문자서비스의 유료화됨을 개별로 알리고 만약 원하지 않을시 해지하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줘야 할 것이다. 통신사에서 부가서비스를 고객모르게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둔다거나 하는 얌체같은 행동은 근절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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