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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배설물 팔아 억대수입 올린 40대여성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06-12

    조회수26,606

    자신이 입던 속옷과 배설물을 팔아 1억 2000만원의 부당수익을 본 40대 여성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허걱! 배설물이 돈이된다니.... 기가막힌 일이다. 파는 사람이 있다는 건 사는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배설물을 사서 도대체 뭘 하려는 것일까? 설마 비료로 쓰려는 것은 아니겠지?

     

    40대의 이모 여인은 자신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동영상 파일로 제작해 대소변과 함께 택배로 발송했다. 이 모여인은 다른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시키기 위해 얼굴을 일부 노출하기도 했다.

     

    이씨는 배설물 1건당 3~5만원씩 남성들에게 3000여건을 팔아 약 1억 2000만원을 벌어들였다. 이 모 여인은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와 국외 음란사이트에 커뮤니티를 개설해 영업했으며, 수사기관에 적발될 당시 1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 여성으로 부터 배설물과 속옷등을 구매한 남성은 단골을 포함해 수백명에서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 씨의 배설물을 산 남성들은 '분변음욕증'으로 불리는 변태성욕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분변음욕증'은 이성의 분뇨에 심취하여 배설물을 보거나 냄새를 맡거나 배설하는 행위를 보는 것 등으로 쾌감을 느끼는 것을 가리킨다.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변태 틈새시장을 노린 이 씨의 사업수단이 대단하다??

    허허... 할말이 없어지는 기사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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