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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감을 얻는 법칙!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10-16

    조회수25,416

    독일의 커뮤니케이션 심리학자 프랑크 나우만은 호감을 얻는 법칙이 있다고 했다. 몇 가지 원리만 알면 당신도 누군가에게 호감형으로 기억될 수 있다.

     

    긍정

    부정적인 표현을 많이 사용하면 자연스레 부정적인 생각이 들 뿐 아니라 남들에게도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 ‘~하지만, ~이지만같은 부정적인 표현 대신 긍정형으로 대화하라. 또 상대의 긍정적인 대화에 리액션을 주는 것으로도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의외로 부정적인 대화에 더 열정적으로 리액션 하는 사람들이 많다. 누군가의 험담을 하거나 안 좋은 얘기를 할 때 손뼉을 쳐가며내가 그럴 줄 알았다는 둥 설레발을 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호감형이 되기 어렵다. 부정적인 것에는 작게 반응하고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얘기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자.

    공통

    인간은 자신과 비슷하거나 연관된 것에 끌리는 경향이 있다. 좋아하는 가수가 같거나, 감동받은 영화나 책이 같다면 저절로 상대에게 호감이 생겨난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니 누군가에게 호감을 주고 싶다면 상대와 비슷한 취향을 드러낼 필요가 있다.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어도 같은 고향 출신이라는 것만으로 쉽게 친해지는 것이 바로 이런 심리 때문이다. 인간이란 상대와 뭐라도 공통점을 찾아서 친근의 구실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이다. 특히 한국사회는 이런 것에 특히 심해서 학연이나 지연이 큰 힘을 발휘한다. 

    요청

    데일 카네기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일종의 아첨이라고 했다. 왜냐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한다는 것은 그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상대의 자존감을 치켜세우는 측면이 있다. 또 우리는 자존심 때문에 싫은 사람에게는 부탁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상대는 당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사람에게 사람은 마음을 베풀기 마련이다. 똑 부러지게 뭐든 알아서 하는 커리어우먼보다 어딘가 좀 어리숙하고 부탁을 잘하는 백치미를 가진 여자들이 남자를 훨씬 많이 후리는 이유도 여기 있다.

     

     

    출처 : M25 , 에디터 : 류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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