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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의 관동대지진, 왜곡된 문화를 바로 잡을때...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11-25

    조회수31,299

     

    1923년 일본에서 벌어진 9월의 대제앙이였던 관동대지진

     제국주의의 말로를 보는듯한 이 재난의 화살은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이 방패가 되어

    수많은 조선인들이 일본 자경단원들에 의해 학살당했습니다.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탄다등의 유언비어를 살포하여 흉흉한 민심을 조선인에 대한

    분노로 바꿔놓았고 가뜩이나 식민지인 취급을 받던 조선인들은 그들의 분노를 달래줄

    동물보다 못한 학대와 살육으로 6661명~2만명에 조선인 피살자가 생긴 사건중 하나입니다.

     

    이후 일본에서는 관동대지진의 조선인 학살만행에 증거불충분으로 유야무야 넘어가려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집요하게 관동대지진의 일제의 만행을 계속 추적하게 되었고 최근 국가기록원에서

    1953년 이승만 정부가 작성한 일본 진재 피살자 명부를 통해 관동대지진에 희생된 한국인

    290명의 실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것은 이 명부에는 희생자 이름 외에도 본적, 나이, 피살일시, 피살장소, 피살상황등이

    자세히 기록되어있는데. 차마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참혹한 학살을 당했음을 알게되어

    국내 네티즌들은 다시한번 일본의 만행에 사과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독일은 나치당시 자신들의 만행에 대해 국제적으로 사과하고 인정하려하고

    있으며, 독일의 총리는 어디서나 고개숙이는걸 부끄러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역사를 왜곡하고 잘못을 시인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당하게 극우세력들이 득세하여 한인관계

    까지 더욱더 나쁘게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의 혐한시위나 날조등을 통하여 일본에 대한 분노를 사고 있는 이 시점에서 또한번의

    과거사 논란은 더욱더 큰 불씨가 되어 한일관계를 악화시킬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은

    과거의 만행이 자신과 무관하다 하여 침묵으로만 대응하지 말고 조속한 사과와 시인을

    해야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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