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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가맹점 월평균 영업이익 고작 200만원도 안돼..

    작성자톡톡

    작성일2013-12-26

    조회수25,163

     

    IMF이후 자영업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프랜차이즈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나게 되었는데,

    연예인마케팅을 비롯 유명 요리사들의 이름을 건 프랜차이즈 업체가 생겨나면서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려는 초보 사업자들의 눈을 현혹하기 시작했다.

     

    프랜차이즈 자체에서 자금을 융통해주고 보다 값싼가격에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만 하루걸러 하나씩 생겨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인하여 사업을 하고 있어도

    월급쟁이보다 못한 수입을 가지는 자영업자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기준 서비스업부분 조사결과에 따르면 작년 기준

    프랜차이즈 가맹점 당 매출액 규모는 2억 3270만원, 영업이익은 2450만원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한달에 1939만원의 매출을 올려서 204만원의 수익을 벌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들어갔을경우 노래방, 스크린 골프등 예술 스포츠 여가 업종은

    월 119만원에 그쳤고, 교육서비스 업종도 141만원등 알바급여보다 못버는 자영업자들도

    수두룩 했으며, 편의점등 소매업종 역시 월 246만원으로 투자대비 효과가 상당히 적었다.

    그나마 자동차 정비소나 세차장, 미용실등의 업종이 연평균 3060만원으로 간신히 평균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한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전국에 17만 5000개,

    종사자 규모는 57만 3000명으로 집계되었다. 프랜차이즈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10.5%로

    100만원을 팔면 10만원을 가져가는 구조이며, 자동차 및 도매업은 6.7% 예술 스포츠등

    여가업종은 16.3%의 영업이익률을 가져갔다.

     

    이제는 돈벌기 위해 장사한다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렸다. 통계청의 자료와 달리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의 월평균 영업이익이 발표와 달리 낮을것으로 예측된다. 프랜차이즈 붐으로 인해

    많은 업체가 생겨나고 그만큼 많은 업체가 하루가 멀다하고 문을 닫고 있다. 목이 좋아도

    하루만 지나면 주변에 더 좋은 프랜차이즈 업체가 생겨나는 무한 경쟁체제에서 무리하게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등록하는건 고려해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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