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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감독 브라질월드컵 박지성 데려갈까?

    작성자톡톡

    작성일2014-01-08

    조회수23,738

     

     

     2011년 1월 아시안컵을 끝으로 국가대표를 은퇴한 박지성의 브라질월드컵 참여여부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미 박지성은 대표팀은퇴를 공식화 했고, 작년 홍명보 감독이 취임했을

    당시에도 더이상에 국가대표는 없다고 못박았다.

    하지만 브라질 월드컵이 5개월 남짓남은 시점에서 홍명보 감독은 박지성선수에게 대표팀

    복귀를 제안했다고 한다.

    물론 박지성의 복귀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환영할만하다. 하지만 박지성이 영국

    프로리그(EPL)에서 뛰었을 때만큼의 체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현재 PSV에서도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홍명보 감독은 왜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를 종용하는 것일까?

    물론 언론에게 확대된 부분이 많지만 홍명보 감독은 대표팀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자칫 의욕만 앞설 수 있는 선수들을 조율할 수 있는 베테랑 선수의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월드컵 무대는 다른 축구 경기와 달리 선수들의 긴장감이 가장 큰 대회이며, 특히 분위기에

    휩싸여 팀전체에 공황상태가 찾아올 수 있다. 이럴 때 팀을 이끌어 줄 수 있는 고참이 필요한데

    현재 대표팀에서는 그럴만한 위인이 드문 건 사실이다.

     

    2002월드컵 당시에도 선수보다는 팀을 조율했던 황선홍 선수가 있었기에 대표팀 모두가

    큰 실수 없이 4강에 진출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 한들 실수는 있게

    마련이고 그 실수에 동조하는 다른 팀원들도 생기게 마련이다. 얼마나 빠르게 극복할 수 있는지

    또한 뛰어난 선수들을 뒤에서 얼마나 이끌어 줄 수 선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홍명보 감독은 그런 의미에서 박지성 선수의 대표팀 복귀를 언급했다. 하지만 현실 가능성은

    무척 낮은 편.. 그렇기 때문에 이번 국가대표에서 염기훈이라던지 이호, 이근호 선수들로

    하여금 박지성 역할을 맡긴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이라도 중고참 선수들이 팀원들을

    이끌어주길 기대해 보며 선수들의 역량을 최고로 만들어 줄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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