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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9월부터 4인실도 건강보험 적용된다.

    작성자톡톡

    작성일2014-06-09

    조회수17,082


    종합병원이나 전문병원에 입원한 경험이라면 특히 입원비용에 대해 큰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

    특히 응급으로 병원에 갔을 경우에는 6인실이 나오기 힘든데 그 이유 중 하나는 6인실 미만은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 9월부터 4인실~5인실의 상급병실료가

    사라져 건강보험에서 정하는 입원료의 20~30% 수준만 부담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는 치료비에

    대한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특히 암이나 중증질환, 난치병 질환 같은 경우에는 본인 부담률이

    5~10%로 낮어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상급종합병원 기준으로 입원료는 4인실의 경우 6만 3000원~11만 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5인실은 4만원대에서 1만3000원으로 대폭 경감된다. 중증질환자는

    본인 부담률이 낮아 4인실은 4000~8000원, 5인실은 3000~6000원이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번 상급병실료 개선으로 일반병상이 약 2만1000개 증가할 것으로 추산했다.

    병원급 이상은 일반병상 비율이 83%까지로 확대되고 상급종합병원은 65%에서 74%로

    증가한다는 계산이다.


    일반병상 확대에 따라 대형병원 쏠림현상 등이 심화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한 조치들도

    병행된다.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4인실에 입원하는 경우에는 통상적인 본인부담률인 20%보다 높은

    30%로 높게하고 1인실과 특실에 대해서는 기본입원료 보험 적용을 제외해 전액을 환자가

    부담하게 할 예정이다.


    다만 격리 치료가 필요하나 격리실이 없어 1인실에 입원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1인실 입원의

    경우에는 보험을 적용한다.


    또 일반병상 확대에 따라 기존 6인실이 4인실로 급격히 전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행 6인실 병상을 50% 이상 확보해야 한다는 의무는 유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이번 제도개선에 이어 내년에는 모든 상급종합병원이 최소 70% 이상 일반병상을

    확보하도록 일반병상 의무 규정을 개정할 예정이다.


    이러한 제도의 개선은 앞으로 장기입원환자들이나 보험 수급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전망이며,

    환자의 치료부담도 경감되어 많은 이들이 치료비에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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