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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日 양해없이 주일美軍 한반도 출병안돼”

    작성자톡톡

    작성일2014-07-16

    조회수17,358


    일본 집단적 자위권으로 인하여 한중일 양국의 이해도가 혼탁한 가운데 지난 15일

    일본의 총리인 아베 신조는 참의원 예산위원에 출석해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의

    출동 문제에 대한 질의를 받고 "일본에 주둔한 미군은 일본이 양해하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하며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할 시 일본에 주둔한 미군은 일본의 양해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 발언은 국가적 방위 차원에서 당연한 언행 일지도 모르겠지만 한국 입장에서 보았을 때

    주변국을 무시한 처사이며 특히 요즘처럼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많은 시점에서 한반도의

    정세를 간섭하겠다는 일본의 의도를 엿볼 수 있는 상황이다.


    얼마 전 씨드[THAAD]로 여러가지노 난항을 겪었던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과 중국에 강한 압박을

    받고 있다. 허나 미국이 일본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내놓으면서 주변 강대국 눈치를 보는

    국가로 전락해버렸다. 중국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경제 파트너이며 미국은 군사적인

    우호를 맺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일본이 미국과 가까워지면서 국제적으로 우리나라만

    무언가 배제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 이러한 국제정세가 계속될 경우 결국 누구도 대한민국에

    먼저 손을 내밀지 않을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눈치를 볼 것이 아닌 옳은 판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지금처럼 동아시아 정세가

    시끄러운 시기에 우리나라만 조용히 있겠다는 건 무리가 있다. 우리나라에게 불필요한 시스템은

    과감히 버리고 보다 국제적인 힘을 가진 국가로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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