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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과 매일 꼭 함께 해야 할 5가지

    작성자애알마

    작성일2016-01-28

    조회수12,305


    아무리 뜨거운 관계에 연인 사이라고 해도 오랜 시간을 함께 한다면 열이 서서히 식어가기

    마련이다. 결혼을 했다면 식어가는 속도가 더 빠를지도 모른다. 함께 할수록  서로를 대하는

    태도는 중요하다. 연인 혹은 부부라면 스스로의 삶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반드시 아래 5가지는

    지켜보도록 하자.


    - 매일 대화하라.

    미디어의 발달로 인하여 함께 있어도 대화가 없는 경우가 있다. 가정에서는 TV를 보거나

    서로 다른 공간에서 자신의 개인생활을 한다던가 연인인 경우에도 특별한 대화 없이 주제에서

    벗어난 대화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하루에 일과를 서로에게 공유하고 즐거운 일이나

    괴로운 일들을 털어놓고 함께 화를 내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처음은 어색할지 모르더라도 스트레스는 해소되고 서로에 대한 친밀감은 높아질 것이다.


    - 매일 스킨십하기

    우리나라의 경우 중년이 아닌 젊은 부부에게서도 섹스 없이 살아가는 섹스리스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만큼 성에 대한 즐거움을 잊고 산다는 것과도 같다. 서로에 대한 스킨십이

    멀어질수록 서로에 대한 감정도 멀어진다고 한다. 함께 걸을 땐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거나

    누워있거나 앉아있을 때도 서로 감싸주는 등의 스킨십이 필요하다. 이러한 습관들이 쌓이면

    반드시 오랫동안 행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 서로에 대해 이성적인 판단은 금물.

    결혼을 하거나 오래된 연인일수록 상대방을 무시하는 경우가 더러 생긴다. 상대를 단순하거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으로 폄하하기도 하는데 이는 스스로가 이성적으로 상대를 판단하는 것이다.

    연인 관계, 부부관계에서는 서로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이 얼마나 위험하고 피곤한 일인지 안다면

    스스로가 이성의 끈은 놓고 단순해지기를 바란다.  서로가 단순한 시간을 보낼수록 서로의

    정은 오히려 더 두터워질 것이다.


    - 혼자만의 시간을 인정하자

    누구에게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연인과 부부일수록 서로의 굴레에 얽혀

    말 못 할 스트레스만 안고 살아가기도 한다. 너무 피곤하거나 지칠 경우 상대를 위해 한걸음

    물러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서로에게 시간을 내어주고 상대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면 서로의 배려와 존중은 높아질 것이다.


    - 취미생활의 공유, 정신적인 교류

    취미생활을 함께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활동적인 취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의 취미생활을 함께 공유한다면 오랫동안 행복을 유지할 수 있다. 나와 취향이

    맞지 않다고 해서 손사래를 하는 것보다 서로를 위해서 취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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