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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귀 온실가스 비중의 13.5%

    작성자자유인

    작성일2014-05-28

    조회수5,158

    소나 염소 같은 반추동물들은 풀이나 사료를 먹이로 삼습니다. 그런데 이 동물들이 식물성 먹이를 삼키면, 첫 번째 위인 반추위에서 소화작용이 일어나면서 미생물이 작용해 탄소와 수소를 발생시킵니다. 탄소와 수소의결합체인 메탄은 이러한 소화과정에서 자연히 만들어지고, 그 결과 메탄이 최종적으로 소의 소화기관에서 방귀와 트림 형태로 배출됩니다.


    사람 ,개,돼지 등도 소와 똑같이 방귀로 메탄가스를 배출하며, 이는 동물들의 지극히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입니다. 그런데 유독 소의 방귀만 콕 집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어쩌면 소의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이유는 소 방귀로 방출되는 메탄가스의 비중(18%)이 전세계 교통수단이 내뿜는 온실가스의 비중(13.5%)보다 크기 때문 입니다.소 2~4마리가 매년 방귀로 방출하는 메탄가스의 양이 자동차 한 대가 1년간 내뿜는 양과 맞먹는다는 분석도있습니다


    소 한마리가 1년 동안 배출하는 메탄가스의 평균치는 육우가 53kg,젓소가 121kg라고 합니다. 이숫자를 약 13억 마리로 추산되는 전 세계 사육우의 머릿수와 합치면 1년에 약 7000t에 가까운 메탄가스가  소에게서 나오는 셈이 됩니다

    메탄가스는 셰일가스에 함유된 일종의 온실가스로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지구온난화가 빠르게 진해되어 빙하가 녹는다면, 이 메탄하이드레이트가 기화되어 대기 중으로 방출되어 지구 온난화를 더 욱 부추기고,그에 따른 농작물 피해와 전력소비 증가 등 경제적 손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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