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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성감대

    작성자자유인

    작성일2015-01-31

    조회수6,260

    결혼 첫날밤이든, 당신이 큰 맘 먹은 스무 살 생일날이든, 하여간 '그 날'이 온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으로 섹스 하는가? 생식기관, 영어로는 점잖게는 reproductive organs. 도대체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생산적인 도구들'은 무엇 무엇이 있을까? 당신의 섹스파트너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쾌락으로 이끌어준다는 보장은 없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우리 몸의 부분들을 하나하나 알아보기로 하자. 여자가 섹스하기 위한 몸의 기관은 복잡하다. 몸 안에는 난소, 나팔관, 자궁, 질이 있고 몸 밖에는 외음부와 가슴이 있다. 외음부란 음부, 대음순, 소음순, 음핵 등을 포함한 말이다. 따분한 설명은 집어치우고 성감대부터 말하자. 성감대는 1차 성감대와 2차 성감대가 있다. 아래 글에서 살펴볼 1차 성감대에는 음핵, 소음순, 대음순, 질전정, 질, G-스팟, 가슴이 있다.

    그 냄새의 성분이 땀과 함께 에포크린 땀샘에서 발산된다. 이러한 여성기의 냄새가 남성의 성감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한다. 질전정, 숨겨진 특급 성감대 주목하자. 질전정은 눈에 띄지 않지만 최고의 성감대이다. 질전정이란 요도구(오줌 나오는 곳)에서 질구까지 그 사이를 일컫는다. 양쪽에는 소음순의 벽이 있다. 이곳도 말단신경이 분포되어있는 성감대로 이곳만 잘 자극해도 오르가즘에 몇 번이고 도달하기도 한다. 질전정과 질전정에서 질 입구 1/3의 부분까지는 고감도 성감대이다. 질(vagina), 그리고 세 가지 엉터리 속설들 질은 굉장한 기관이다. 축성이 있어 목욕탕이나 바닷물 속에 들어가도 물 한방울 들어가지 않지만 음핵을 자극하면 입구가 열린다. 질벽은 주름이 많은 근육성의 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그 근육의 대부분은 불수의근이다. 여성이 질을 의식적으로 조작할 수는 없다는 의미다. 항문을 조이는 연습을 하면 성적인 능력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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